•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톡 선물하기, 스타벅스 뉴이어 시즌 MD상품 판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9 09:26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다음 달 1일 선물하기 채널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새해 맞이 시즌 MD 상품을 출시한다. 사진=카카오.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다음 달 1일 선물하기 채널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새해 맞이 시즌 MD 상품을 출시한다. 사진=카카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다음 달 1일 선물하기 채널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새해 맞이 시즌 MD 상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카톡 선물하기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스타벅스 기획상품(MD 상품) 판매를 시작해, 현재까지 텀블러/보온병/머그잔 등 약 30여 종의 스타벅스 MD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매장에서는 구매할 수 없는 디자인의 온라인 단독 MD 상품과 선물에 특화된 상품 구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선물하기는 음료/커피 교환권 판매를 넘어 배송 상품으로도 제품 카테고리를 확대 및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물하기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상품은 새해를 맞아 밝은 기운을 담은 ‘파스텔 시리즈’ 중 하나다. ‘파스텔 시리즈’는 핑크, 옐로우, 블루 등 다채로운 파스텔 컬러가 어우러져 화사하며 봄기운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텀블러 4종, 머그컵 2종, 글라스 1종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이중 ‘파스텔 클래식 글라스(355m)’는 내열 유리 소재로 제작돼 뜨거운 음료도 담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오직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만 2월 1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스타벅스의 MD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은 같은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쓱닷컴’을 제외하고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유일하다. 이렇듯 스타벅스가 선물하기에서 MD 상품까지 선보이게 된 것은 선물하기 서비스 출시부터 지금까지 스타벅스의 음료/커피 교환권. e카드가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으며, 선물하기가 비대면 선물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카카오커머스 관계자는 "작년 12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단독으로 출시한 ‘스타벅스 메리클래식 머그’상품이 단시간에 품절되는 등 교환권에 이어 스타벅스의 배송 상품도 인기 선물 아이템으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스타벅스 마니아와 다양한 선물을 원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선정…국민 AI 서비스 구축 SK텔레콤·카카오·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면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서비스 경쟁에 나섰다.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참여한 6개 컨소시엄 가운데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이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과기정통부는 서면평가에서 AI 모델과 서비스 경쟁력, GPU 활용 및 인프라 운영 계획 등 기술 적합성을 평가했다. 또 프로토타입 시연을 포함한 발표평가를 통해 서비스 편의성, 이용자 확보 전략, 품질·안전성, 국내 AI 생태계 기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했다.선정된 사업자들은 비용이나 이용량 부담 없이 2 美 외교 전문지 “MBK, 中 자본 지배구조 면밀히 검토해야” 고려아연과 영풍 경영권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외신에서 영풍 M&A 파트너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 경영권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막는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에서 74억 달러 규모의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MBK·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을 장악할 경우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미국 외교 전문매체 포린폴리시저널(Foreign Policy Journal) 티모시 메이슨(Timothy Mason) 선임기자는 지난 25일 ‘공급망 안보의 중심에 있는 소유권 문제(The Ownership Questio 3 'AIDC 분리' SK브로드밴드, 기존 사업 경쟁력은? SK브로드밴드가 최근 실적 성장을 이끌어 온 데이터센터 사업을 분리한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문회사 'SK호라이즌'을 신설하면서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운용 부문을 합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성장엔진을 떼어낸 SK브로드밴드가 기존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2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100%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 SK호라이즌으로 인적분할한다. 내년 1분기 최종 분할 및 회사 설립 목표로, 정부 인허가와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SKB 인적분할…SKT, 3조 800억 원 투자 유치SK브로드밴드 김성수 최고경영자(CEO)는 SK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