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종합)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18 20:16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 우리금융지주 임원

<수석부사장 승진>

▲ 업무총괄 이원덕닫기이원덕기사 모아보기

<부사장 승진>

▲ 사업성장부문 이석태 ▲ 브랜드부문 황규목 ▲ 리스크관리부문 정석영

<부사장 보임>

▲ 디지털/IT부문 노진호 ▲ 경영지원부문 최동수

<전무 승진>

▲ 전략부문 박종일 ▲ 재무부문 이성욱 ▲ 디지털추진단 황원철 ▲ 준법감시인 우병권

<상무 승진>

▲ 경영지원단 이종근

<본부장 승진>

▲ 전략기획실 박해철 ▲ IR부 이정수 ▲ 브랜드전략부 정찬호

<본부장 보임>

▲ 시너지추진부 김건호 ▲ 브랜드전략부 송태정 ▲ 홍보실 김기린 ▲ 자금세탁방지부 탁윤성

◇ 우리은행 임원

<집행부행장 승진>

▲ IT그룹 김성종 ▲ 여신지원그룹 박화재 ▲ 브랜드ESG그룹 황규목 ▲ 경영기획그룹 조병규닫기조병규기사 모아보기 ▲ 금융소비자보호그룹 이중호

<집행부행장보 보임>

▲ 여신지원그룹 박화재

<집행부행장보 승진>

▲ 영업/디지털그룹 박완식 ▲ DT추진단 황원철 ▲ 개인/기관그룹 김인식 ▲ 기업그룹 신광춘 ▲ 외환사업단 서동립 ▲ 자산관리그룹 정연기 ▲ 투자상품전략단 심상형 ▲ 글로벌그룹 김응철 ▲ IB그룹 이문석 ▲ 자금시장그룹 강신국 ▲ 경영지원그룹 강성모 ▲ 리스크관리그룹 전상욱

<집행부행장보 보임>

▲ 부동산금융단 김호정 ▲ 정보보호그룹 고정현 ▲ 준법감시인 김정록

<본부장 승진>

▲ 남역삼동금융센터 정현옥 ▲ 도산대로금융센터 변의갑 ▲ 무역센터금융센터 김만호 ▲ 서여의도금융센터 조세형 ▲ 서초금융센터 고영수 ▲ 테헤란로금융센터 주현중 ▲ 반월공단금융센터 최용열 ▲ 오산금융센터 박일수 ▲ 엑스포금융센터 김현창 ▲ 울산중앙금융센터 박명훈 ▲ 포항POSCO금융센터 권혁찬 ▲ 광주금융센터 장장수 ▲ 기업고객부 송윤홍 ▲ 인사부 이명수 ▲ 전략기획부 이기수 ▲ 비서실 김욱배

<본부장 이동/보임>

▲ 강남2영업본부 겸 강남1영업본부 겸 서초영업본부 김인응 ▲ 강동강원영업본부 겸 송파영업본부 조영수 ▲ 강북영업본부 이기홍 ▲ 관악동작영업본부 겸 구로금천영업본부 김춘경 ▲ 광진성동영업본부 겸 중랑노원영업본부 김창현 ▲ 성북동대문영업본부 박구진 ▲ 영등포영업본부 겸 강서양천영업본부 김혜숙 ▲ 용산영업본부 조용진 ▲ 종로영업본부 겸 서대문영업본부 오재일 ▲ 중부영업본부 문세영 ▲ 인천영업본부 겸 부천인천북부영업본부 성윤제 ▲ 경기동부영업본부 겸 경기중부영업본부 김수철 ▲ 경기서부영업본부 최연국 ▲ 경기남부영업본부 윤기원 ▲ 경기북부영업본부 송대영 ▲ 대전충청남부영업본부 겸 충청북부영업본부 이재후 ▲ 부산중부영업본부 겸 부산서부영업본부 이효환 ▲ 부산경남동부영업본부 장창엽 ▲ 경남영업본부 윤익준 ▲ 대구경북서부영업본부 겸 대구경북동부영업본부 이재동 ▲ 광주전남영업본부 겸 전북영업본부 문흥식 ▲ 국민연금공단영업본부 윤정근 ▲ 공항영업본부 겸 공항금융센터 박정호닫기박정호기사 모아보기 ▲ 본점영업부 박장근 ▲ 본점1기업영업본부 겸 본점2기업영업본부 이기조 ▲ 본점2기업영업본부(내정) 김병구 ▲ 삼성기업영업본부 서승종 ▲ 트윈타워기업영업본부 이성호 ▲ 강남기업영업본부 박준보 ▲ 중앙기업영업본부 박시완 ▲ 종로기업영업본부 임인곤 ▲ 남대문기업영업본부 안홍주 ▲ 여의도기업영업본부 기동호 ▲ 미래1기업영업본부 전주이 ▲ 미래2기업영업본부 최성욱 ▲ 가산IT금융센터 류형진 ▲ 문정중앙금융센터 김대석 ▲ 법조타운금융센터 송현주 ▲ 선릉금융센터 박승재 ▲ 분당중앙금융센터 신균배 ▲ 기관공금고객부 박판수 ▲ 부동산금융부 심기우 ▲ 투자상품전략단 최진이 ▲ IT전략부 김백수 ▲ 금융개발센터 권순형 ▲ 대기업심사부 김범석 ▲ 홍보실 김기린 ▲ 소비자보호부 조병열 ▲ 검사실 이상철 ▲ 글로벌영업추진부(우리아메리카은행 파견) 배병철 ▲ 글로벌영업추진부(우리웰스뱅크필리핀 파견) 윤석모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ROE 13%' 1위 김기홍號 JB금융, 연체율도 최고…‘고수익·고위험’ 엇갈린 성적표 [2026 금융사 상반기 리그테이블] 김기홍 회장이 이끄는 J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지방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높은 자본수익성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0%, 총자산이익률(ROA)은 1.07%로 BNK금융과 iM금융을 모두 앞섰다.그러나 수익성만큼 위험 지표도 높았다. JB금융의 연체율은 1.64%로 3대 지방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높았고,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1.43%에 달했다. 핵심 계열사인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연체율이 동반 상승하고 NPL커버리지비율이 100% 아래로 떨어지면서 ‘고수익·고위험’이라는 엇갈린 성적표가 더욱 뚜렷해졌다.JB금융의 높은 수익성과 연체율은 고수익 여신 중심의 자산 구성에서 비롯된 양면적 결과로 풀이된다. 중소기업과 개인신용 2 빈대인號 BNK금융, 비은행 성장률 59% '1위'···iM, 증권 성장 '관건' [2026 금융지주 상반기 리그테이블] 지역 기반 금융지주의 비은행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JB금융은 올해 상반기 비은행 순이익 기여도와 절대 순이익에서 모두 1위를 지켰지만, BNK금융이 약 59%의 비은행 성장률을 기록하며 JB금융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혔다.iM금융은 비은행 기여도를 30%대로 회복하며 정상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다양한 비은행 포트폴리오로 고른 성장을 이어가는 BNK·iM금융과 달리, JB금융의 경우 캐피탈 계열사에 이익이 편중돼 향후 개선해야할 과제로 꼽힌다.김기홍號 JB금융, 기여도 43% ‘선두’···캐피탈 편중 과제JB금융은 지역금융지주 3곳 가운데 비은행 순이익 기여도와 절대 순이익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올해 상반기 JB금융의 3 DQN4대 금융 밸류업 경쟁…환원 선두 ‘양종희ʼ·자본 강화 ‘임종룡ʼ [2026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4대 금융그룹의 밸류업 경쟁이 순이익 규모를 넘어 자본 배분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다. 상반기 호실적과 13%대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바탕으로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확대하고 있지만, 생산적 금융에 필요한 자본도 남겨야 해 환원 규모만큼 이를 지속할 수 있는 여력이 중요해졌다.KB금융은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환원 규모에서 앞섰다.신한금융은 자사주 취득 일정을 구체화했고, 하나금융은 ROE와 위험가중자산(RWA) 성장률을 연계한 환원 기준을 도입했다. 우리금융도 상대적 약점이던 자본비율을 끌어올리며 추격 기반을 마련했다.주가 최대 29.8% 오르며 자사주 환원 확대밸류업 확대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