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카밤,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 글로벌 정식 출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17 15:18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이어 두 번째 협업
다양한 장비와 무기로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가능

넷마블의 북미 자회사 카밤이 개발한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가 오늘 글로벌 정식 출시됐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의 북미 자회사 카밤이 개발한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가 오늘 글로벌 정식 출시됐다. 사진=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넷마블의 북미 자회사 카밤이 개발한 실시간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가 17일(북미 시간 16일) 글로벌 정식 출시됐다.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는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에 이은 카밤과 마블의 두 번째 협업 작품으로,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12개 언어로 출시됐다.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는 마블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우스’라는 가문 개념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팀을 이루어 실시간 3대3 전투를 펼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용자들은 다른 가문의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액션 아레나 전투를 치르며, 이를 통해 ‘배틀 월드’라 불리는 세계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전쟁을 경험할 수 있다.

론칭 버전에서는 총 7종의 마블 캐릭터가 제공되며, 이용자들은 완비된 장비 세트와 독특한 무기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팀 필즈 카밤 대표는 “카밤과 마블의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탄생한 이 게임은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깊은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빌 로즈만 마블 게임주의 부사장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가 6주년을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카밤과 함께 새로운 게임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용자들은 직접 마블 영웅을 선택하고 무기와 장비를 세팅하는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선앤엘,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익 흑자전환 글로벌 생활뷰티 패키징 기업 선앤엘(㈜SUN&L)이 사업 구조 개편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나란히 흑자로 전환,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선앤엘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77억 원, 영업이익 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2분기 잠정 당기순이익은 108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누계 당기순이익은 69억원으로 집계됐다.선앤엘은 포항 임야 등 일부 보유 자산 매각이 완료됨에 따라 처분이익이 이번 실적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이번 실적 반등 2 KGM, 中 체리차와 미래차 협력…‘7500만 달러 투자 유치’ KG모빌리티(이하 KGM)가 중국 체리자동차와 전기차를 비롯해 자율 주행,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등 미래차 협력 강화를 위한 75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KGM은 이번 투자로 그동안 지적받은 전동화 전환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KGM은 3일 체리자동차와 미래 기술 협력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7500만 달러(약 108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 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계약 체결식’에는 곽재선 KGM 회장 및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인퉁웨 체리자동차 회장, 장귀빙 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투자는 2024년 플랫폼 라 3 펄어비스 ‘붉은사막’, 中도 홀렸다…‘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 수상 펄어비스 붉은사막이 서구권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기술력과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펄어비스는 현지화 전략을 강화해 이용자 공략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펄어비스는 3일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China Joy) 기간에 열린 ‘중국 게임 혁신 어워드 2026(이하 CGIA)’에서 붉은사막이 ‘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CGIA는 중국음향·디지털출판협회가 주최하고 중국 게임 플랫폼 탭탭(TapTap)이 진행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6회를 맞았다. 매년 게임의 독창성과 기술력, 예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게임과 개발사를 선정한다.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은 게임플레이 메커니즘과 기술 활용, 예술 디자인 등에서 혁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