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12월16일(음력11월2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12-16 06:20

▲[오늘의운세] 12월16일(음력11월2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오늘의운세] 12월16일(음력11월2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1948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력을 찾게 된다.
1960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해라.
1972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1984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해라.

소띠 :
1949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1961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해라.
1973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해라.
1985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범띠 :
1950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
1962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
1974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다.
1986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없이 지나게 되리라.

토끼띠 :
1951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
1963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
1975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아라.
1987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용띠 :
1952년생, 지금의 상황이 조금 좋아졌다고 방심하지 마라.
1964년생, 현재 벌려놓은 사업을 유지하며 축소나 확장은 하지 마라.
1976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그것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1988년생, 한 가지 병이 확산되어 또 다른 병을 유발시키게 된다.

뱀띠 :
1953년생, 오늘 당장 이룰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시간을 갖고 노력해라.
1965년생,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나 결실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1977년생, 오래 전 당한 사고의 후유증이 발병할 조짐이 있다.
1989년생, 심기를 안정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하겠다.

말띠 :
1954년생, 어려운 처지가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될 것이다.
1966년생, 힘을 아끼지 말고 힘껏 도전해라.
1978년생, 이성을 동반하는 가벼운 여행을 떠나게 된다.
1990년생, 그냥 지나치지 말고 이성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양띠 :
1955년생, 주위의 사람들이 도와주지 못하니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해라.
1967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주의해라.
1979년생, 허욕이나 욕심을 버리고 직책에 충실하여야 나중에 좋으리라.
1991년생, 주위에서 시끄러운 말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된다.

원숭이띠 :
1956년생, 노력하지만 보람없이 무너진다.
1968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 되니 수심만 가득하다 하겠다.
1980년생, 마음이 불안정하고 위태위태하다. 조심해라.
1992년생, 꿈도 크고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지만 기대만 크고 이루어지지 않는다.

닭띠 :
1957년생, 가까운 곳에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라.
1969년생, 동쪽에서 양심적인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온다.
1981년생, 하는 일에 차차 진전이 있다.
1993년생, 희망을 버리지 마라. 곧 좋은 소식이 오게 된다.

개띠 :
1958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해라.
1970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
1982년생, 파트너와 불화가 있겠다. 신중히 결정해라.
1994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돼지띠 :
1959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
1971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83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에 집중해라.
1995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걸으며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29일 오전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공무관들이 일터를 잠시 벗어나 피로를 풀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 구청장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우수 환경공무관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무재해 환경공무관 4명에게는 시상금을 전달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환경공무관들과 메타세쿼이아길과 하늘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참석자들은 가을 풍경을 즐기며 2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구룡마을 화재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2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7일 발생한 화재의 피해 현황과 수습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위원회는 서울소방재난본부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진압 과정 등을 보고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고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가건물 밀집 지역 화재 예방 강화 촉구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구룡마을에 비닐과 합판, 떡솜 등 가연성 자재로 지어진 가건물이 밀집해 있고 건조한 계절적 요인까지 겹쳐 화재가 반복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박칠성 위 3 동작구, 정비사업 상담실 야간·현장 서비스 확대 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 관련 주민 상담을 야간과 정비구역 현장으로 확대한다.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 주간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비사업 관련 궁금증과 갈등을 선제적으로 해소한다는 취지다.동작구는 오는 11월부터 ‘정비사업 열린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구는 관내 80여 개 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늘어난 전문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상담실을 개설했다. 현재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열린구청장실에서 운영한다.상담에는 정비 분야 전문가와 변호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이 참여한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정비사업 절차와 분양 자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