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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마카롱 택시 요금 최대 7000원 할인 혜택 제공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24 10:25 최종수정 : 2020-11-24 10:44

택시기사 대상 입금계좌 변경 시 PG수수료 3개월 면제

하나은행이 마카롱택시 앱에서 요금 결제할 경우 최대 7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이 마카롱택시 앱에서 요금 결제할 경우 최대 7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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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하나은행이 다음달 15일까지 ‘하나원큐’ 앱 신규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마카롱택시 요금을 최대 7000원 할인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0월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마카롱 택시를 운영 중인 ㈜케이에스티모빌리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하나원큐’ 앱 신규 등록 고객과 마카롱 택시 기사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음달 15일까지 새로운 ‘하나원큐’ 앱 신규 등록 고객에게 마카롱 택시 2000원 할인쿠폰과 마카롱 캐시 5000원을 제공하는 등 마카롱택시 앱에서 요금 결제 시 최대 7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하나은행은 다음달 11일까지 마카롱 택시 기사용 앱을 통해 개인택시 기사님을 대상으로 매출대금 입금계좌를 하나은행으로 변경 시 PG수수료를 3개월 면제하며 하나머니 1만머니도 제공한다.

​하나은행 플랫폼금융사업TFT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를 시작으로, ‘하나원큐’ 앱을 이용하는 손님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고 효율적인 이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빌리티 연계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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