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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총재, EMEAP 총회 참석해 '경제전망 및 코로나19의 장기 영향' 및 '중앙은행의 디지털화' 논의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6 14:23

[한국금융신문 이지훈 기자] 이주열닫기이주열기사 모아보기 총재는 16일 '제25차 EMEAP 총재회의'에 참석해 “경제전망 및 코로나19의 장기 영향(Economic outlook and longer-term implications of COVID-19)” 및 “중앙은행의 디지털화(Central banks’ digitalisation journeys)”를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화상회의로 개최됨에 따라 금년도 EMEAP 총재회의는 제1부(8.19일)와 제2부(11.16일)로 나누어 개최됐다.

EMEAP(Exectutives’ Meeting of East Asia and Pacific Central Banks)은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앙은행간 협력증진 및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1991년 설립된 중앙은행간 협의체다. 현재 회원은행은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11개 중앙은행이다.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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