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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국고채 전월보다 1.1조원 축소된 12조4천억원 발행 - 기재부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9 17:11

[한국금융신문 이지훈 기자] 기획재정부는 29일 11월 중 12.4조원 수준의 국고채를 경쟁입찰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월 13조5천억보다 1.1조원이 줄어든 수치다.

지난달 보다 국고채 3년물은 3천억원, 5년물은 1천억원, 10년물은 1,500억원 줄었으며 국고채 20년물은 2천억원이 증가했다. 국고30년물은 지난달과 동일 수준을 유지했다.

11월 2일(월) 입찰하는 국고채 3년물 2.9조원 중 1.75조원은 “국고01000-2306”으로 통합 발행하고, 1.15조원은 “국고00875-2312”으로 통합 발행(선매출)된다.

11월 9일(월) 입찰하는 국고채 5년물 2.4조원은 “국고01125-2509”으로 통합 발행된다.

11월 16일(월) 입찰하는 국고채 10년물 3조원 중 1.8조원은 “국고01375-3006”으로 통합 발행하고, 1.2조원은 “국고01500-3012”으로 통합 발행(선매출)된다.

11월 23일(월) 입찰하는 국고채 20년물 1조원 “국고01500-4009”으로 통합 발행된다.

11월 3일(화) 입찰하는 국고채 30년물 3.1조원은 “국고01500-5003”으로 통합 발행된다.

특정시점 만기 집중에 다른 차환부담 완화를 위해 만기 도래 전 국고채를 총 2.5조원 규모로 2차례 매입할 계획이다.

국고채 유동성 제고를 위한 국고채 교환은 20년물 경과종목과 30년물 지표종목 간 3천억원 수준, 물가채 경과종목과 물가채 지표종목 간 교환을 1천억원의 교환을 각각 실시할 계획이다.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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