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푸드, 올반 공식 홍보대사 '어반 라이퍼' 1기 모집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9 08:30

사진 = 신세계푸드

사진 = 신세계푸드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가 가정간편식 브랜드 ‘올반’의 공식 홍보대사 ‘어반 라이퍼(Urban Lifer)’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어반 라이퍼는 도심 속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올반 가정간편식으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해 줄 홍보대사를 뜻한다. 신세계푸드는 올반 제품을 애용하는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를 함께 키워나가자는 취지로 앰버서더 모집에 나서게 됐다.

어반 라이퍼 1기로 선정된 소비자는 올반 브랜드를 알리는 디지털 마케터로서 활동하게 된다. 매월 미션으로 주어지는 가정간편식 제품을 전달받아 SNS에 리뷰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브랜드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등 직접적인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소비자 관점에서 제품을 평가하고 향후 신제품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및 마케팅 전략 과정에도 참여한다. 활동 기간은 오는 11월 온라인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4월 해단식까지 총 6개월이다.

어반 라이퍼로 선정되면 앰버서더로서의 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매월 10만원 상당의 올반 가정간편식을 2회 제공한다. 또한 미션 별로 우수 활동자와 최우수 활동자를 뽑아 별도 시상도 진행한다.

어반 라이퍼는 연령, 성별, 직업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신세계푸드와 올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올반을 보다 더 친숙한 브랜드로 알리기 위해 브랜드 론칭 이래 첫 번째 홍보대사인 어반 라이퍼를 출범하게 됐다”며 “올반을 사랑하고 SNS 활동에 적극적인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SK에코·삼성E&A에 '주목' [반도체 호재③] 정부가 AI를 국가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속도를 내면서 건설업계도 새로운 수주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오피스나 물류시설과 달리 대용량 전력과 냉각, 기계설비(MEP), 통신 인프라가 집약되는 고난도 시설인 만큼 산업시설과 플랜트 시공 경험을 보유한 건설사들이 수주 경쟁에서 강점을 보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특히 반도체 생산시설(FAB)과 데이터센터 시공 경험을 보유한 SK에코플랜트와 플랜트 EPC 역량을 갖춘 삼성E&A 등이 관련 산업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 후보로 거론된다. 반도체 공장과 마찬가지로 고정밀 설비와 복합 설비 관리 역량이 요 2 롯데쇼핑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 절차 중단”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의 합병 절차가 중단됐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콘텐트리중앙과 롯데컬처웍스, 메가박스중앙 간 합병 추진을 위해 체결한 MOU는 6월30일 도과함으로써 해제됐기에 합병 관련 절차가 중단됐다”고 밝혔다.업계에서는 중앙그룹의 재무위기로 콘텐트리중앙에 대한 회생절차가 개시됨에 따라 중단된 것으로 보고 있다. 콘텐트리중앙과 메가박스중앙은 지난 1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메가박스중앙은 콘텐트리중앙의 주요 종속회사로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다. 메가박스중앙의 자산총액은 8906억 원으로, 지배회사인 콘텐트리중앙의 연결 자산총액 2조4909억 원의 35.7%를 차 3 MBK, 일본 투자회사 2조 엑시트…홈플러스 추가 지원 압박 커지나 최근 MBK파트너스가 일본 시니어케어 기업 재팬웰빙을 약 2조원에 매각하며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성공했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 대한 대주주의 추가 자금 지원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MBK의 지원 여력을 둘러싼 관심도 커지고 있다.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BK는 최근 일본 시니어케어 기업 재팬웰빙을 미국계 사모펀드 운용사 어드벤트인터내셔널에 매각했다. 거래 규모는 약 2000억엔(약 1조9000억 원)으로 알려졌다. 재팬웰빙은 쓰쿠이와 소요카제 등을 산하에 둔 일본 시니어케어 지주회사다.MBK는 2021년 쓰쿠이를 인수한 뒤 2022년 재팬웰빙을 설립해 쓰쿠이와 소요카제를 지주회사 체제로 재편했다. MBK의 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