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10월8일(음력 8월22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10-08 07:20

10월8일(음력 8월22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10월8일(음력 8월22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어려운 상황이니 마음을 편히 해야 이롭다.

1948년생, 외출 및 여행길에 난폭한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

1960년생, 윗사람에게 조언을 듣고 행동해야 한다.

1972년생, 이성과 지혜를 모아 현상유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1984년생, 어려움이 겹치니 때를 기다려라.

소띠 : 마음을 비우고 누구에게나 정직해야 한다.

1949년생, 다 그만두고 놀자는 생각이 들겠지만 나중에 후회한다.

1961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다.

1973년생, 정당한 행동으로 생각하지 못한 큰 재물을 얻을 수 있다.

1985년생, 여자는 뜻밖의 남자를 만나 즐거움이 생긴다. 남자는 승진할 수 있다.

범띠 : 지금까진 평탄했지만. 곧 어려움이 찾아온다.

1950년생,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하라. 건강도 조심하라.

1962년생, 지금 현 위치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

1974년생, 좀 어렵겠지만. 소원이 성취된다. 빌고 또 빌어라.

1986년생,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토끼띠 : 일을 적당히 처리하는 것은 오히려 흉을 키우는 것이다.

1951년생, 중이나 성직자의 길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963년생, 일에 있어서 철저한 검토가 필요하다.

1975년생, 섣불리 나아가면 어려우나 기다리면 좋은 운이 온다.

1987년생,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야 길하다.

용띠 : 남을 위해 봉사하라. 길하다.

1952년생, 열심히하면 반드시 좋은 소식을 얻으리라.

1964년생, 귀하의 능력을 알아줄 귀인을 만난다.

1976년생, 이 세상에는 귀하보다 어려운 자들이 많다. 도움을 주어라.

1988년생, 직장인은 금전 문제로 갈등을 하리라.

뱀띠 : 때는 반드시 온다. 침착하게 기다려라.

1953년생, 억지로 밀어붙이지 말고 차근차근 일을 처리해라.

1965년생, 지금 상황에서 만족하라. 욕심은 금물이다.

1977년생, 무리가 따르더라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1989년생, 오늘은 아무 걱정없이 아주 무난한 하루다.

말띠 : 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보다 길하다.

1954년생, 한번 양보해라,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1966년생, 윗사람의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978년생, 주위사람에게 인정을 받거나 칭찬을 받는다.

1990년생, 세상에는 자신보다 능력이 많은 자들이 많다. 자만하지 마라.

양띠 : 많은 사람들이 모이니 조용할 시간이 없다.

1955년생, 건강이 걱정된다. 특히 나쁜 습관으로 인한 자세 때문에 허리에 통증이 온다.

1967년생, 괴로움 끝에 초지관철 하면 좋은 수가 생긴다.

1979년생, 오늘은 자세를 낮추고 말을 줄여야 한다.

1991년생, 감정을 통제하고 재능을 보이지 마라.

원숭이띠 : 대인관계에 있어서 작은 마찰이 생긴다.

1956년생, 지금 아주 중요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1968년생, 평소 친근하게 만나는 이성에게 연락을 해봐라.

1980년생, 평소에 어려웠던 일이 오늘은 쉽게 해결되리라.

1992년생, 장거리 여행보다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라.

닭띠 : 삶을 더욱 정열적으로 살아라.

1957년생, 오랫동안 귀하가 걱정했던 일에 해결책이 보인다.

1969년생, 오랜만에 돈맛을 보게 되어 하루가 즐겁다.

1981년생, 뜻하지 않았던 재물이 들어온다. 투기사업에 손대지 말고 저축하라.

1993년생,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는 방향은 북쪽.

개띠 : 즉흥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계획과 설계가 필요하다.

1958년생, 무턱대고 일을 맡았다가 처리하지 못할 수 있다.

1970년생, 의리와 실속의 선택에서 괴롭다. 시간을 두고 좀 더 신중해라.

1982년생, 재산을 상속받는다. 가족들의 불만이 없도록 신경 써라.

1994년생, 골치 아팠던 애정관계가 해결된다.

돼지띠 : 미래를 생각해 일을 추진하고 힘을 비축하라.

1959년생, 중간 방해자로 인해 곤란을 겪을 수 있다.

1971년생, 분수를 알아야 흉함을 면할 수 있다.

1983년생, 말을 삼가고 음식을 조심해라.

1995년생, 도덕을 확실히 지켜 나가야 한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걸으며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29일 오전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공무관들이 일터를 잠시 벗어나 피로를 풀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 구청장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우수 환경공무관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무재해 환경공무관 4명에게는 시상금을 전달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환경공무관들과 메타세쿼이아길과 하늘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참석자들은 가을 풍경을 즐기며 2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구룡마을 화재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2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7일 발생한 화재의 피해 현황과 수습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위원회는 서울소방재난본부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진압 과정 등을 보고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고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가건물 밀집 지역 화재 예방 강화 촉구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구룡마을에 비닐과 합판, 떡솜 등 가연성 자재로 지어진 가건물이 밀집해 있고 건조한 계절적 요인까지 겹쳐 화재가 반복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박칠성 위 3 동작구, 정비사업 상담실 야간·현장 서비스 확대 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 관련 주민 상담을 야간과 정비구역 현장으로 확대한다.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 주간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비사업 관련 궁금증과 갈등을 선제적으로 해소한다는 취지다.동작구는 오는 11월부터 ‘정비사업 열린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구는 관내 80여 개 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늘어난 전문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상담실을 개설했다. 현재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열린구청장실에서 운영한다.상담에는 정비 분야 전문가와 변호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이 참여한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정비사업 절차와 분양 자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