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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쉽게 조리 가능한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리뉴얼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25 10:33

‘라면만큼 쉬운 된장찌개’ 콘셉트로 3종 공개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 / 사진제공 = CJ제일제당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 / 사진제공 = 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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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CJ제일제당이 손쉽게 된장찌개를 만들 수 있는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을 리뉴얼해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집밥’ 수요 확대에 맞춰 ‘맛있고 간편한 요리’를 돕는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리뉴얼을 진행했다. 특히, 맛과 품질을 올리기 위해 해물·고기 육수 원료 배합비에 보다 집중했다. 제품 상단에는 요리법을 표기해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라면만큼 쉬운 된장찌개’를 콘셉트로 한 ‘바지락 꽃게’, ‘차돌’, ‘청양초’ 등 3종이다. 해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바지락 꽃게 된장찌개 양념’, 고기 향이 어우러진 '차돌 된장찌개 양념', 칼칼한 맛의 '청양초 된장찌개 양념'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로 육수를 우려내거나 별도 양념 필요 없이 물에 기호에 맞는 재료를 넣고 끓이면 완성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한식을 즐길 수 있어, 편리함을 추구하는 2540세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전체 장류 시장 규모는 줄고 있는 반면, 소비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편의형 장류 시장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며, “국내 1등 장류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이 맛있는 한식을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장류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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