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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월 3700원으로 아파트 화재피해 보장' 가정보험 출시

유정화 기자

uhwa@

기사입력 : 2020-09-22 17:39

아파트 거주자 대상 온라인 전용 상품

/ 사진 = 한화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월 3700원의 보험료로 아파트 화재사고로 인해 발생한 건물이나 가재도구 손해, 화재배상책임, 화재벌금 등을 집중 보장하는 '한화3700 아파트가정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가 거주자와 임차자 플랜으로 구성돼 재물·비용손해와 배상책임을 보장한다.

담보내용은 화재손해(건물 1억원, 가재도구 2000만원), 화재배상책임(대인 1억5000만원, 대물 10억), 화재 벌금(2000만원), 12대가전제품고장수리비용(100만원), 주택화재 임시 거주비(4일 이상, 1일 10만원), 건물복구비용지원(2000만원) 등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장기보험 상품이라 한화다이렉트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이용해 누구나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보험기간은 5년과 10년이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언택트 금융환경에 맞춰 아파트 거주자에게 화재사고시 꼭 필요한 보장을 압축한 미니주택화재보험 상품을 기획했다”며 “갑작스런 화재 피해로부터 고객의 법적,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하는 한편,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를 제고했다”고 말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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