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9월21일(음력 8월 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9-21 04:49

9월21일(음력 8월 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9월21일(음력 8월 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마음을 비우고 분수에 넘치지 않게 행동해라. 그러면 복이 들어오다.

1948년생, 하찮은 일에도 최선을 다해라.

1960년생, 유익한 거래가 이루어지겠다.

1972년생, 서로가 당장이라도 원수로 돌아설 듯 하나 결국 화해한다.

1984년생, 좋은 취직자리가 기다리고 있다.

소띠 : 변화가 필요한 때이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1949년생,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어느 정도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1961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도움을 받게 되어 기쁨이 생긴다.

1973년생, 분실한 물건이 있다면 여성의 소행일 것이다.

1985년생, 일진이 좋은 시기이므로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범띠 : 계획없이 일을 해 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이다.

1950년생, 오늘 하루 뜻대로 되는 일이 없다.

1962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해라.

1974년생, 억지로 하려 하면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이다.

1986년생, 실력도 부족한데 노력 또한 게으르구나.

토끼띠 :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매사 신중하게 결정하라.

1951년생,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 망막하기만 하다.

1963년생, 가까운 사람이 곁을 떠나니 외롭구나.

1975년생, 상대방의 마음이 벌써 떠났는데 아직 미련이 남아 있구나.

1987년생, 친구와 싸우지 마라. 가까운 사람이 멀어지면 더 독한 적이 되는 법이다.

용띠 : 모든 일이 발전 일로에 있으니 새로운 것을 계획해 보아라.

1952년생, 윗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면 더욱 발전하리라.

1964년생, 집안에 새 식구가 들어오는 경사가 있다.

1976년생, 쉽게 찾을 수 없으니 단념하는 것이 좋다.

1988년생, 욕심을 버리고 현재의 만족하는 마음을 가져라.

뱀띠 : 음과 양이 화합하니 무엇인들 이루지 못할 것인가.

1953년생, 병세가 심각하다. 빨리 병원을 찾아가도록 해라.

1965년생, 귀인을 만나 뜻밖의 성과를 얻게 된다.

1977년생, 자신의 실수로 비롯된 일이다. 천천히 되짚어 보아라.

1989년생, 가는 곳마다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니 부지런히 움직여라.

말띠 : 작은 이득만을 생각하지 말고 큰 그릇으로 대처해라.

1954년생, 희망없는 일에 재물과 노력을 허비한다.

1966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해 근심이 생긴다.

1978년생, 찾을 물건이 있다면 동남방에 깊이 숨어있다.

1990년생, 귀인이 나타나 도움을 주니 감사한 마음을 적극 표현해라.

양띠 : 어려운 일이 있어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져라.

1955년생, 소송이 있다면 승소할 수 있겠다.

1967년생, 여행을 가게 된다면 고난이 따르게 되나 얻는 것이 많겠다.

1979년생, 혼인 문제로 주변 사람의 반대가 심하겠다.

1991년생, 찾는 것은 서남쪽의 물가에 있으나 찾기 어려우니 찾으려고 노력하지 마라.

원숭이띠 : 처음에는 힘이 드나 나중엔 모든 것이 좋게 될 것이다.

1956년생, 남의 물건을 탐하거나 욕심내지 마라.

1968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1980년생, 시기가 맞아 떨어져 이루려는 목적을 이룰 수 있다.

1992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각각이니 하는 일이 마음과 같지 않다.

닭띠 :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한다면 만사가 대길할 것이다.

1957년생, 멀리서 좋은 소식이 전해오니 기쁨이 생기는 하루이다.

1969년생, 좋지 않은 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주의해라.

1981년생, 실직자는 오랜 실업자 생활을 청산할 때가 왔다.

1993년생,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니 작은 증세도 무심히 넘기지 마라.

개띠 : 윗사람과의 친목을 돈독히 해라. 덕을 볼 수 있다.

1958년생, 방해하는 것이 없으니 막힘이 없다.

1970년생, 불안한 거래라도 사람을 믿고 진행해라.

1982년생, 화해로 해결하려 하지만 상대가 아직 마음을 열지 않았다. 서두르지 마라.

1994년생, 잃었던 것을 찾게 되는 하루이다.

돼지띠 : 자신의 고집대로 일을 처리하니 도와주는 이가 없다.

1959년생, 흉함이 많아지는 시기이므로 주의해라. 버릴 것은 버려라.

1971년생, 고민으로 인해 하루가 힘들다. 일찍 귀가하여 쉬어라.

1983년생, 변화를 하고 싶지만 여건이 안 되니 마음만 아프다.

1995년생, 연인으로 인해 주변과의 갈등이 생긴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걸으며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29일 오전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공무관들이 일터를 잠시 벗어나 피로를 풀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 구청장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우수 환경공무관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무재해 환경공무관 4명에게는 시상금을 전달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환경공무관들과 메타세쿼이아길과 하늘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참석자들은 가을 풍경을 즐기며 2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구룡마을 화재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2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7일 발생한 화재의 피해 현황과 수습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위원회는 서울소방재난본부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진압 과정 등을 보고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고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가건물 밀집 지역 화재 예방 강화 촉구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구룡마을에 비닐과 합판, 떡솜 등 가연성 자재로 지어진 가건물이 밀집해 있고 건조한 계절적 요인까지 겹쳐 화재가 반복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박칠성 위 3 동작구, 정비사업 상담실 야간·현장 서비스 확대 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 관련 주민 상담을 야간과 정비구역 현장으로 확대한다.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 주간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비사업 관련 궁금증과 갈등을 선제적으로 해소한다는 취지다.동작구는 오는 11월부터 ‘정비사업 열린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구는 관내 80여 개 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늘어난 전문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상담실을 개설했다. 현재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열린구청장실에서 운영한다.상담에는 정비 분야 전문가와 변호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이 참여한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정비사업 절차와 분양 자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