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림산업,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 10월 분양 예정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3 12:16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중심 총 632가구

▲대림산업의 전남 순천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 투시도 / 사진제공 = 대림산업

▲대림산업의 전남 순천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 투시도 / 사진제공 = 대림산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대림산업이 전남 순천의 두번째 e편한세상 아파트인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는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워진 e편한세상의 브랜드 철학과 아이덴티티가 적용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단지로 선보일 예정이다. e편한세상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기술’, ‘독창적인 디자인’, ‘차별화된 서비스’의 3가지 브랜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중심으로 다양한 전용면적으로 구성되어 총 63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특히 일대에서 가장 높은 층수로 지어져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산과 동천을 끼고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을 끈다.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는 입지적 특장점을 두루 갖췄다. 먼저 순천을 동서로 잇는 봉화로가 가깝다. 봉화로와 연계된 17번, 22번 국도 이용시 광양, 여수 등 인근 도시로 편리하게 갈 수 있다. 남해고속도로, 순천완주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등으로 진출입이 용이한 우수한 광역 교통망도 돋보인다.

단지의 서쪽에는 순천동천이 흐르고 동쪽으로는 봉화산이 자리한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순천동천을 따라 산책로와 수변공원도 잘 조성돼 있어 건강한 여가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봉화산 조망(일부 세대)도 가능하다. 봉화산의 명소인 약 4.2km의 둘레길을 집 앞 정원처럼 이용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반경 1.5km 내에는 다양한 교육시설과 편의시설, 관공서가 위치해 있어 주민들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에서 보다 진화된 e편한세상 브랜드로 선보여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서의 역할이 기대되고 벌써부터 순천 내 수요는 물론 여수, 광양 등 인근 도시에서도 관심이 높다”며 “특히 청약을 통해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잡고자 하는 3040세대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무신사, 필리핀 최대 기업 ‘아얄라’와 맞손…K패션 동남아 공략 확대 무신사가 필리핀 아얄라그룹과 손잡고 현지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한다.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를 통해 확인한 K패션 수요를 바탕으로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을 열고 동남아시아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무신사는 아얄라그룹 산하 유통 플랫폼 ACX홀딩스와 지난달 17일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필리핀 내 오프라인 매장을 시작으로 현지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아얄라그룹은 약 190년의 역사를 지닌 필리핀 최대 기업 중 하나로, 부동산과 금융, 통신, 에너지 등 현지 주요 산업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유통 계열사인 ACX홀딩스는 글로벌 브랜드의 필리핀 진출과 현지 운영 등을 맡고 있다.무신 2 '평균 임기 3년' 건설 CEO…삼성물산 오세철만 '6년 재임'한 이유 건설경기 침체와 원가 부담, 안전사고 등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의 교체 주기도 빨라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이 잇달아 새 수장을 선임하는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이끄는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은 2021년 취임 이후 6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과거에는 10년 이상 회사를 이끈 장수 전문경영인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연임 사례도 줄어들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오 사장의 장기 재임이 두드러지는 모양새다.◇ 주요 건설사 수장 잇달아 교체…오세철은 2027년까지오 사장은 2021년 3월 삼성물산 대표이사에 선임됐으며 연임을 통해 2027년 3월까지 임기를 확보했다. 현역 상위 건설사 전문경영인 가운데 3 애경산업, ‘해외 성장세’에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수익성은 반토막 애경산업이 화장품과 퍼스널케어의 해외 판매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50% 이상 감소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애경산업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이 19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59.4%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6억원으로 58.5% 줄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와 비교하면 흑자 전환했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해외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보다 7%포인트 확대된 42%로 집계됐다. 화장품과 생활용품 사업 모두 해외 판매가 늘면서 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