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 적용한 '리브 메이트 3.0'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04 17:06

고객 자산현황과 데이터로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

KB 국민카드 '리브 메이트 3.0'. / 사진 = 국민카드

KB 국민카드 '리브 메이트 3.0'. / 사진 = 국민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홍지인 기자] KB국민카드가 고객 맞춤형 서비스 중심으로 개편한 ‘리브 메이트 3.0’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데이터 3법’의 시행을 앞두고 KB금융그룹의통합 멤버십 플랫폼인 ‘리브 메이트(Liiv Mate)’를 ‘마이 데이터(My Data)’ 관련 서비스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

마이 데이터는 자산 관리, 소비 분석 등 고객별 맞춤형 혜택 제공이 가능하다.

고객 자산을 키우고 가꾸는‘자산살림청’을 모토로 고객 데이터 분석을 한다.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최적의 맞춤형 금융 상품을 추천∙조언하는 ‘큐레이션(Curation)'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은행, 카드, 보험, 증권 등 고객 자산 현황을 한 번에 조회하고 관리도 할 수 있어 편리한‘자산 관리 서비스(PFM : Personal Finance Management)’ 제공이 가능하다.

KB 국민카드 '리브 메이트 3.0'. / 사진 = 국민카드

KB 국민카드 '리브 메이트 3.0'. / 사진 = 국민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이 서비스는 △매일 업데이트 되는 금융, 소비, 혜택 관련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투데이’ △소비 스타일 기반 맞춤형 혜택과 혜택 관련 뉴스 등을 제공하는‘혜택’ △고객의 금융자산 현황 확인과 자산 영역별 조언도 받을 수 있는‘금융’ △고객 계좌와 카드에서 발생하는 수입∙지출 현황을 타임라인으로 볼 수 있는‘소비 매니저’등 4개 메뉴로 구성됐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선 보인‘리브 메이트 3.0’은 본격적인‘마이 데이터’시대를맞아 단순히‘관리(Managing)’하는 자산 관리가 아닌‘증식(Earning)’할수 있는 자산 관리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고객들이 경험하기 원했던 혜택 정보를 스마트하게 찾아주는‘사용자 환경(UI)’과‘사용자 경험(UX)’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리브 메이트 3.0’이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마이 데이터 플랫폼 대표 주자로 자리 잡고 초개인화 금융 서비스 시대를 선도할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KB국민카드는 이번‘리브메이트 3.0’출시를 기념해 9월 16일까지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저축은행, 1분기 비이자이익 순익 제고…흑자 전환에도 연체율은 상승세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국내 저축은행 업권이 주식시장 호황에 따른 비이자이익 급증과 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가 맞물리면서 업계 순익이 전년 동기(440억 원) 대비 7배가 증가했다. 지난해에 이어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전분기 대비 BIS비율 개선도 이어갔다. 다만 전분기 대비 대내외불확실성과 경기 회복 지연 등의 여파로 연체율이 소폭 상승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도 같은 기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올해 저축은행 업계 1분기 순익은 3338억원으로 작년 1분기(440억원) 대비 7배 증가했다. 주식 시장 활황으로 저축은행 업계 투자부문 수익이 오른 영향이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손익은 투자 수익 증대와 지난해 건전성 2 한국캐피탈, 군인공제회 주관 ‘초급간부 희망플러스론’ 3년째 운영…상품 개선도 추진 [캐피탈사 돋보기] 한국캐피탈이 군인공제회가 주관하는 금융 복지 상품 '초급간부 희망플러스론'을 3년째 운영하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초급간부 군인, 군무원을 대상으로 한 저금리 대출로, 군 금융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29일 한국캐피탈에 따르면, 초급간부 군인과 군무원 대상의 금융 복지 상품인 ‘초급간부 희망플러스론(이하 ’희망플러스론‘)’ 누적 이용자는 460명을 넘었다.희망플러스론은 군인공제회 주관 하에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초급간부 군인과 군무원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복지 목적의 금융 상품이다. 생활 보조 대출 금융 지원 일환…4.9% 저금리희망플러스론은 2023년 군인공제회 회원 복지 지원 차원에서 군 3 유암코 관리인 변경 주장만 반복…MBK 제3자 책임전가 속 직원 피해만 가중 [홈플러스 리스크 불똥 튄 유암코] MBK파트너스가 회생 불능인 홈플러스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지 1년이 지났다. 홈플러스 매장 매각, 대주단 자금 지원 요청이 진전을 보이지 않아 시간이 지체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까지 상황이 악화된 상태다. 사태가 나아지지 않자 정치권에서는 홈플러스 인수와 관련이 없는 유암코를 제3자 관리인 선임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본지에서는 홈플러스 사태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는 유암코 제3자 관리인 선임 실효성을 살펴본다. <편집자주>유암코 제3자 관리인 변경안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비현실적인 유암코 관리인 변경 주장이 반복되면서 홈플러스 직원들의 피해만 가중되고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