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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 프리스탠딩 욕조 신제품 ‘볼루떼’ 출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8 08:36

블랙·로즈골드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
안티 슬립 디자인 적용으로 미끄러움 방지

키친 앤 바스 브랜드 콜러(KOHLER)가 프리스탠딩 욕조 '볼루떼'를 출시했다.사진=콜러

키친 앤 바스 브랜드 콜러(KOHLER)가 프리스탠딩 욕조 '볼루떼'를 출시했다.사진=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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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프리미엄 키친 앤 바스 브랜드 콜러(KOHLER)가 프리스탠딩 욕조 신제품 ‘볼루떼’를 출시했다.

볼루떼 욕조의 가장 큰 특징은 블랙과 로즈골드 컬러의 조화다. 블랙 바탕에 디자인 요소마다 로즈골드의 조화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두꺼운 주물 몸체에 에나멜 처리를 해 벗겨짐이 적고 내구성이 강한 제품을 완성했다.

신제품 볼루떼는 사용성에 집중했다. 특수 설계된 백 커브로 몸에 맞는 깊고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미끄러움 방지 패턴을 적용한 하단부와 그립 레일 옵션, 미끄러움으로 인한 부상을 방지하는 ‘안티 슬립 디자인’을 완성했다. 물때를 방지하는 클린 코트 기술로 청소와 관리도 쉽다.

콜러의 주물 욕조는 최소 80% 이상이 재활용 가능한 재료로 제작돼 친환경 제품이다. 147년의 역사 속에서 발전해 온 콜러만의 주물 제조 기술이 적용돼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에나멜 처리를 통해 벗겨짐을 최소화해 오랫동안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콜러의 ‘볼드’ 정신을 내세워 과감하고 창의력 있는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선영 콜러 마케팅 이사는 “최근 SNS 등을 통한 온라인 집들이가 유행하는 등 리모델링 수요가 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콜러 제품들에 대한 문의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콜러는 이번 볼루떼 욕조를 비롯해 키친 앤 바스 분야에서 다양한 신제품과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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