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병기 IBK證 대표,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10 23:11

서병기 IBK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손 씻기를 강조하는 손팻말을 들고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IBK투자증권

서병기 IBK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손 씻기를 강조하는 손팻말을 들고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IBK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IBK투자증권은 서병기 IBK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격려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해 나가기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명받은 사람은 코로나19 응원 메시지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재한 뒤 다음 주자 3명을 새롭게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 대표는 박천웅 CFA한국협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는 이석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학장, 성기홍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대표, 박제용 WWG자산운용 회장을 추천했다.

서 대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기지만 모두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드리고자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과 생활속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들께 응원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디지털자산, 전통금융과 융합 속도…"한국 규제 가이드라인 정비 시급" 해외에서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 간 협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전통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를 위해 실질적인 규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민병덕·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공동 주최로 10일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디지털자산 금융 혁신 사례와 대응 전략’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해외선 전통금융 상품 온체인화 확대”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해외에서는 자본시장과 디지털자산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블랙록과 프랭클린템플턴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RWA(실물연계자산)와 토큰화 ETF(상장지수펀드) 등 전통금융 상품의 온체인화를 확대하고 있다고 소 2 한양증권, 창사 첫 공모채 1200억…중앙그룹 변수 안고 출격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공모 회사채 시장에 나선다. 대표주관사와 인수단을 두지 않고 발행사가 직접 조건을 정하는 직접공모 방식으로 총 1200억 원을 조달한다.직접공모로 1200억 원 조달…만기 다변화 포석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4개 트랜치로 나눠 각 300억 원씩 총 12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공모 발행한다. 만기는 1년(2027년 9월21일), 1년3개월(2027년 12월21일), 1년6개월(2028년 3월21일), 2년(2028년 9월21일)으로 구성됐다. 이사회가 결의한 발행한도는 1500억 원으로, 청약 결과에 따라 실제 발행액은 달라질 수 있다.청약은 9월21일 진행되며 발행일과 상장신청예정일도 같은 3 얼라인파트너스, JB·BNK 합병 타당성 검토 요구 철회… "지방은행 한계 공감 속 대승적 양보“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간의 합병 타당성 검토 요구를 공식적으로 거둬 들였다. 양사 이사회가 선관주의 의무에 기반해 내린 공식적인 결정을 존중하는 동시에, 지방은행이 직면한 구조적 현실과 통합 과정의 한계를 대승적으로 수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10일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 9일 JB금융과 BNK금융 이사회에 후속 서한을 발송하고, 향후 두 지방금융지주 간의 합병 타당성 검토를 더 이상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 7월 독립이사 중심의 특별위원회를 꾸려 양사 간 합병의 전략적·재무적 타당성을 전문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공개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사는 지난 7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