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림산업, 양주신도시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 입주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6 10:03

e편한세상 리뉴얼 첫 단지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 전경 / 사진=대림산업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 전경 / 사진=대림산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e편한세상의 2020년 브랜드 리뉴얼 첫 단지가 입주를 시작했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의 입주가 진행중이라고 6월 26일 밝혔다.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는 24개동, 총 2,038세대로 조성된 대규모 단지로, 양주신도시에 공급되는 네 번째 e편한세상 아파트다.

대림산업은 지난 6월 1일 ‘e편한세상’을 새롭게 단장해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에서 e편한세상은 변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디자인 요소를 공개 하였다. e편한세상 하면 떠오르는 대표 심볼인 구름과 오렌지 컬러는 e편한세상이 지난 20년 동안 쌓아온 대표 브랜드 아이덴티티이자 독보적인 마크이다.

2000년도 브랜드 론칭 이후 구름 심볼과 오렌지 컬러의 대표성을 가지고 소통한 e편한세상인만큼 이번 리뉴얼에서도 그 동안 소비자와 쌓아왔던 신뢰를 바탕으로 심볼만을 강조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력히 구축하였다. 또한 뉴 슬로건 ‘For Excellent Life’를 기반으로 전문적인 기술, 독창적인 디자인, 차별화된 서비스를 e편한세상의 핵심 브랜드 가치로 삼았다.

이런 가운데 e편한세상의 브랜드 리뉴얼이 적용된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가 입주를 시작했다. 경기 양주시 옥정동 1095에 위치한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는 e편한세상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이는 첫 아파트다.

커뮤니티를 비롯한 단지의 곳곳에서 e편한세상의 리뉴얼 BI 및 컬러가 적용되어 있어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단지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단지 남측이 탁 트여 있어 일조와 개방감이 뛰어나며, 약 46%에 달하는 녹지율과 단지 내부를 순환하는 왕벚나무길과 다양한 식재로 조성된 테마 숲들로 인해 더 완벽한 주거 경험을 제공한다.

어린이용 테마파크를 연상케 하는 놀이터들은 조경과 하나되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동시에 생태학습이 가능한 놀이와 탐험의 공간으로 단지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최상의 삶을 선사하는 e편한세상 슬로건인 ‘For Excellent Life’를 연상케 한다.

현재 양주신도시에는 이미 3개 단지의 e편한세상이 입주를 완료했다. 이번에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의 입주와 함께 총 5,525가구의 대규모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는 무엇보다 새로워진 e편한세상 브랜드가 적용돼 단지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살아볼수록 매력을 주는 아파트, 시간이 흐를수록 진가를 발휘하는 주거공간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2030세대, 청약과 일반아파트 매입 함께 봐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주택공급 부족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시점을 지나치게 늦추기보다 입지와 미래가치를 따져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특히 학군과 교통, 주거환경 등 기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뿐 아니라 역세권 고밀개발과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예상되는 지역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열린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 역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완만한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입주물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출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면 매수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는 2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수도권 공급부족 현실화…내 집 마련 준비해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인구 감소만으로 주택 수요가 줄어든다고 판단하지 말고, 가구 증가와 수도권의 지역별 수급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택시장의 공급 공백이 현실화할 수 있습니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서 ‘2030년이 아니라, 지금부터 집중해야 한다! 공급부족 시대! 내 집 마련의 공식!’을 주제로 수도권 주택시장과 내 집 마련 전략을 설명했다.박 대표는 주택 수요를 판단할 때 인구보다 가구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인구가 감소하더라도 1~2인 가구 증가가 이어지면 전체 주택 수요는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 3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올해 누적 4000억 셀트리온은 이사회를 열고 약 1000억 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한 자사주는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로 늘어난다.이번에 매입하는 자사주는 총 56만853주다. 취득은 이달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이뤄진다.이번 매입분을 포함해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결정한 자사주는 총 213만5262주,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다. 회사는 최근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의한 데 이어 추가 매입에도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셀트리온은 중장기적으로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자사주 소각 또는 현금배당을 통해 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