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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울대병원에 사랑의 헌혈증서 2020매 전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4 13:07

지난 6월 12일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대학교병원 대한의원 본관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증서 전달식’에서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좌측 세번째)과 서울대학교병원 김연수 원장(좌측 네번째)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사진= 신한은행(2020.06.14)

지난 6월 12일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대학교병원 대한의원 본관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증서 전달식’에서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좌측 세번째)과 서울대학교병원 김연수 원장(좌측 네번째)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사진= 신한은행(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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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대학교병원에 사랑의 헌혈증서 2020매를 전달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2일 ‘서울대학교병원과 신한은행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증서 전달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4월 시행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에서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 신한은행장 및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서와 2001년부터 20년간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헌혈증서 2020매를 서울대학교병원에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네이버 기부포털 해피빈의 ‘사랑의 헌혈 캠페인 응원 댓글’ 캠페인과 동시에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이해 지난 6월 5일부터 일주일 간 헌혈 응원 댓글 2020개 달성 시 헌혈증서를 기증하는 캠페인을 진행했고 시작 이틀 만에 목표를 달성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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