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포토] 기간산업안정기금 출범식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8 18:38

28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간산업안정기금 출범식에서 은성수 금융위원장(왼쪽 다섯째),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왼쪽 넷째)과 기금운용심의회 위원 7명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괄호는 운용위원 추천기관) 김복규 위원(산업은행), 노광표 위원(고용노동부), 이성규 위원(금융위원회),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오정근 위원(미래통합당), 김주훈 위원(기획재정부), 신현한 위원(대한상공회의소), 김성용 위원(더불어민주당). / 사진= 산업은행(2020.05.28)

28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간산업안정기금 출범식에서 은성수 금융위원장(왼쪽 다섯째),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왼쪽 넷째)과 기금운용심의회 위원 7명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괄호는 운용위원 추천기관) 김복규 위원(산업은행), 노광표 위원(고용노동부), 이성규 위원(금융위원회),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오정근 위원(미래통합당), 김주훈 위원(기획재정부), 신현한 위원(대한상공회의소), 김성용 위원(더불어민주당). / 사진= 산업은행(2020.05.28)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항공과 해운 등의 위기극복을 지원하는 40조원 규모 기간산업안정기금이 28일 공식 출범했다.

항후 심의를 통해 국민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을 대상으로 대출, 주식 관련 사채 인수, 자산매수, 채무보증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자금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기금 대상은 총 차입금이 5000억원 이상이고 근로자 수가 300명 이상인 항공·해운 등 코로나19 영향 업종 중견·대기업이다.

지원 조건으로 근로자수를 최소 90% 이상 6개월간 고용 유지하고, 자금지원 기간중 주주에 대한 이익배당 금지, 자사주 매입 금지 등을 포함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號 하나금융, 요양시설 인력 43% 추가 배치…돌봄·자산승계로 시니어 대응 확대 [은행은 지금]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금융권의 시니어 사업도 자산관리를 넘어 건강과 돌봄, 상속 등 노후생활 전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은퇴 이후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뿐 아니라 건강 악화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커지면서다.하나금융그룹은 노인전문요양시설 운영과 유언대용신탁 사업을 통해 고령층의 생활과 자산을 아우르는 대응에 나섰다. 하나금융공익재단이 운영하는 하나케어센터는 전문인력과 주거환경을 중심으로 돌봄의 질을 높이고, 하나은행은 유언대용신탁으로 생전 자산관리부터 사후 상속까지 지원하는 금융서비스를 강화한다.법정기준 43% 웃도는 인력으로 밀착 돌봄하나금융에 따르면 하나 2 이준수號 금융연수원, 보이스피싱 대응 교육 강화…지급정지·피해구제까지 [금융공기업 이슈] 한국금융연수원이 금융회사 영업점 직원과 소비자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대응 교육을 강화한다. 초국경 범죄단체의 자금세탁과 원격제어앱을 악용한 기관사칭·대출빙자형 사기, 스캠 등 신종피싱 수법이 지능화되는 데 대응하려는 취지다. 고객과 직접 접촉하는 영업점과 피해구제 업무를 담당하는 본점 직원이 최신 제도와 대응 절차를 숙지하도록 해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이후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금융연수원은 이 같은 내용의 ‘보이스피싱 및 신종피싱 예방·대응·사후관리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과정은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금융회사 영업 3 유수영號 신용정보원, 차세대 시스템 전환 완료…처리용량 3.1배·금융 AI 지원 확대 유수영 원장이 이끄는 한국신용정보원이 일반신용정보 차세대 시스템 전환을 마무리하고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금융 인프라로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대출·카드·계좌개설에 쓰이는 핵심 전산망의 처리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금융권 AI 개발 지원과 소상공인 신용평가 고도화 등 데이터 활용 사업을 추진하는 흐름이다.한국신용정보원은 지난 5일 오전 8시 일반신용정보 차세대 시스템으로 전환한 이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전환을 위해 일시 중단했던 관련 서비스도 같은 시각 정상화했다.160여개 기관에 AI 모델 검증·데이터 분석 제공이번 개편은 약 2년간의 준비를 거쳐 추진됐다. 지난 2월 18일 보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