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스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 참여...온라인 전시관 운영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7 14:56 최종수정 : 2020-05-27 15:01

"금융 IT기술을 활용해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 위해 노력"

코스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 참여...온라인 전시관 운영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코스콤이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에 참여해 핀테크 혁신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를 온라인으로 공유한다.

코스콤은 ‘핀테크를 통한 개방형 혁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에서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하고 금융클라우드를 주제로 하는 특별 세션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은 금융위원회가 디지털 금융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약 150개의 디지털 콘텐츠가 전시되는 온라인 전시관 중 코스콤은 핀테크 생태계관에 블록체인 기술 기반 비상장주식 마켓플랫폼 ‘비 마이 유니콘’을 인포그래픽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총 8개로 구성된 개방형 혁신 특별세션 중 2개의 세미나도 진행한다. 금융감독원과 함께 레그테크 쇼케이스에 참여하고 실제 금융회사의 내부통제 운용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특별세션 ‘금융클라우드와 금융컴플라이언스 대응’에서 데이터 산업의 기본 IT인프라에 해당하는 금융클라우드 최신 정보를 온라인 세미나 형태로 공유한다. 또 최근 문을 연 금융보안원의 금융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거래소 등 금융클라우드가 현재 금융권에 어떤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고 있는지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정지석닫기정지석기사 모아보기 코스콤 사장은 “자본시장의 대표적인 데이터플랫폼 기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코리아 핀테크 위크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금융·IT기술을 활용해 핀테크 생태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국거래소,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운영…"불공정거래 예방" 한국거래소가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애프터마켓 개설 1주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불공정거래 발생을 사전 대비하는 TF 운영 계획을 21일 밝혔다.9인 애프터마켓 TF…"불공정거래 행위 엄정 대응"시장감시위원회는 KRX 애프터마켓 내 불공정거래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불공정거래 예방조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정규장과 애프터마켓의 거래내역을 통합 분석하는 등 야간시간 감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애프터마켓 도입 초기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시장 우려 등을 감안해서, 올해 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TF'를 운영할 예정이다. 거래소 2 금투협-태국채권시장협회, 장외채권시장 자율규제·시장정보 협력 논의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21일 금융투자협회에서 태국채권시장협회(ThaiBMA) 대표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국 채권시장 발전과 자율규제·시장정보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ThaiBMA 대표단의 방한 첫 공식 일정이다. 프라산 트라이라트보라쿨(Prasarn Trairatvorakul) 회장을 비롯한 ThaiBMA 임원과 이사회 관계자, 태국 주요 은행·증권사 및 재무부·중앙은행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ThaiBMA는 태국 채권시장의 자율규제기관(SRO)이자 채권시장 정보센터 및 채권가격평가기관(Pricing Agency)이다. 시장 감시와 회원사 감독, 채권거래 정보·수익률 제공, 시장가격 산출 및 시장표준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 3 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野·업계 우려…"인프라 구축·기본법 마련돼야" 내년 1월 가상자산 거래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을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과 가상자산 업계에서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국민의힘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 제도와 관련한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임이자 정책위의장, 박수영 정책부의장, 송언석 정무위 위원, 서일준 정무위 간사,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업계에서는 오세진 닥사 의장 겸 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 김나영 고팍스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이재원 빗썸 대표, 강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