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카드(7명)
▼
이동철닫기
이동철기사 모아보기
△ 이사회 의장 / 사내이사 / 대표이사
△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 미국툴레인대 로스쿨 졸업(LLM)
△ 전 KB금융지주 전략총괄 부사장
△ 전 KB금융지주 전략총괄 전무
△ 1년(2021.12.31)
△ 재선임(2018.01.01)
▼ 남궁기정
△ 상근감사위원
△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 감사원 공직감찰본부 본부장
△ 감사교육원 원장
△ 1년(2021.04.27)
△ 재임중(2020.04.21)
▼ 신경식
△ 사외이사
△ 연세대 경영학과
△ 한국과학기술원 경영공학 박사
△ 현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
△ 현 이화여대 경영연구소장
△ 1년(2020.09.27)
△ 재임중(2019.09.25)
▼ 김연호
△ 사외이사
△ 명지대 무역학과
△ 연세대 경영학 석사
△ 현 심텍 사외이사
△ 1년(2021.03)
△ 신규선임(2020.03.19)
▼ 김성진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 캔자스주립대학교 경제학 석사/박사
△ 현 서울대 경제학부 겸임교수
△ 전 해양수산부 장관
△ 1년(2021.03)
△ 재선임(2019.03.26)
▼ 박시환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 현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 현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 1년(2021.03)
△ 신규선임(2020.03.19)
▼ 김기환
△ 기타비상무이사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현 KB금융지주 재무총괄(CF0) 부사장
△ 전 KB금융지주 재무총괄(CFO) 전무
△ 1년(2021.03)
△ 재선임(2018.02.07)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