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왼쪽)과 허성무 창원시장(오른쪽)이 희망나눔 프로젝트 2.0을 찾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금융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 2.0 개최…금융상품 상담 및 경영컨설팅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이 21일 창원시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희망의 장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 2.0’을 개최했다.
창원시청에서 열린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 2.0에는 BNK경남은행 소매금융전문인력인 BRM(Branch Retail Manager) 등 여신전문가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금융상품 상담과 경영컨설팅을 진행했다.
여신전문가들은 지역 소상공인들로부터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최고 500만원까지 낮은 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는 대출상품을 접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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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황윤철 은행장과 창원시 허성무 시장도 현장을 찾아 금융상품 상담과 경영컨설팅에 나선 여신전문가들에게 신속한 지원을 당부하고 격려하는 한편 상담사로 직접 나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황윤철 은행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충이 일시적인 지원으로 해결된 문제가 아니다라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토로를 십분 공감한다”며, “코로나19로 드리운 암운이 씻길 때까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