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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모바일뱅킹으로 ‘금융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16 12:38

최신 보안기술 적용해 안전성 높여
사용자 중심 신기능 추가 높이 평가

△ BNK경남은행이 ‘금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BNK경남은행

△ BNK경남은행이 ‘금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BNK경남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이 BNK경남은행모바일뱅킹앱으로 ‘금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BNK경남은행모바일뱅킹앱은 최신 보안기술을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사용자 중심의 신기능을 추가하는 등 새롭게 오픈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BNK경남은행은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정보통신사업진흥원 등이 공동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0’에서 ‘금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0는 혁신적인 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대한민국 모바일 시장을 선도하는 우수 모바일 서비스를 발굴해 5개 분야로 나눠 시상하는 상훈이다.

BNK경남은행모바일뱅킹앱은 이용자 사용성 개선을 위해 메인 화면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추가 이동 없이 계좌 조회와 이체 등의 업무를 메인 화면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한 설계해 이목을 끌었다.

실제로 BNK경남은행모바일뱅킹앱은 자주쓰는계좌 또는 최근이체계좌를 선택할 경우 단 3번의 터치만으로 빠르고 간편한 계좌 송금이 가능하다.

로그인 방식은 얼굴인식, 지문, 홍채인식 등과 같은 바이오 인증 또는 간편비밀번호만으로 안전하고 간편해졌다. 이체 한도도 보안카드와 OTP 없이 1일 최대 500만원으로 늘어나 더 유용해졌다.

최우형닫기최우형기사 모아보기 BNK경남은행 디지털금융본부 부행장보는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0에서 금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BNK경남은행모바일앱 이용 고객들이 불편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향상은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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