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C제일은행, 적립+할인혜택 '리워드W 신용·체크카드' 출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0 10:21

사진= SC제일은행

사진= SC제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SC제일은행은 20일 360리워드포인트 적립에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는 SC제일은행 ‘리워드W 신용카드’, 포인트 적립에 무료 공항라운지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리워드W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리워드W 신용카드는 국내외 가맹점 구분 없이 전월 사용금액에 따라 최대 2.5%의 360리워드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매월 최대 5회까지 넷플릭스/택시/스타벅스에서 1만 원 이상 쓰면 1000원의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360리워드포인트는 △전월 사용금액 50만 원 미만이면 해당 금액의 0.5%(적립한도 제한 없음) △전월 사용금액 50만 원 이상 150만 원 미만이면 해당 금액의 1.0%(월 적립한도 1만 포인트) △전월 사용금액 150만 원 이상 250만 원 미만이면 해당 금액의 1.6%(월 적립한도 1만5000포인트) △전월 사용금액 250만 원 이상이면 해당 금액의 2.5%(월 적립한도 2만5000포인트)를 각각 적립해준다. 각 적립한도를 초과하면 해당 초과 금액의 0.5%를 추가로 한도 제한 없이 포인트로 쌓아준다.

리워드W 신용카드 청구할인 혜택은 넷플릭스/택시/스타벅스 가맹점에서 적용 받을 수 있고 통합 할인 횟수는 역시 전월 사용금액에 따라 정해진다. △전월 사용금액 50만 원 이상 150만 원 미만이면 2회 △전월 사용금액 150만 원 이상 250만 원 미만이면 3회 △전월 사용금액 250만 원 이상이면 5회까지 통합 할인을 해준다. 이때 1만 원 이상 결제하는 경우에 한해 1000원 청구할인을 적용한다. 마스터카드 브랜드로 발급받는 경우 전월 50만 원 이상 사용하면 당월에 본인 회원이 국내 공항 라운지를 한 번 무료로 이용하는 혜택(연간 1회 제공)도 더해준다.

리워드W 체크카드 포인트는 최대 0.6%가 적립되는데, △전월 30만 원 미만 사용 시 0.2% △전월 30만 원 이상 70만 원 미만 사용 시 0.3%(전월 SC제일은행 계좌에 연결된 SC제일은행 BC신용카드 50만 원 이상 사용 시 0.5%)△전월 70만 원 이상 사용 시 0.4%(전월 SC제일은행 계좌에 연결된 SC제일은행 BC신용카드 50만 원 이상 사용 시 0.6%)가 각각 적립된다. 직전 3개월 사용금액의 합계가 100만 원 이상이면 당월에 본인 회원이 국내외 공항 라운지를 한 번 무료로 이용하는 혜택(연간 1회 제공)도 더해준다.

아울러 SC제일은행은 리워드W 신용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말까지 연회비 100%(최대 1만원)를 청구할인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SC제일은행의 모바일뱅킹 또는 인터넷뱅킹으로 해당 카드를 신청하고 발급 다음달 말까지 국내에서 10만원 이상이면 사용하면 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성주號 부산은행, 기업대출 40조 돌파·NIM 개선…비이자·NPL커버리지 급감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성주 행장이 이끄는 부산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 40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순이익도 20%대 증가세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보였다.다만 비이자이익이 급감하고 연체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수익 구조와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담 요인이 동시에 부각됐다.기업대출 40조 돌파 '질적 성장' 전환부산은행의 1분기 원화대출금은 62조33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했다.이 가운데 기업대출은 40조408억원으로 2.26% 늘며 40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대기업대출은 5조4533억원으로 24.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반면 중소기업대출은 34조5875억원으로 0.57% 감소했다. 외형은 확대됐지만 성장 축이 대기업 중심 2 김태한號 경남은행, 기업대출 7.5% 키웠지만…NPL커버리지 하락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태한 행장이 이끌고 있는 BNK경남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대기업 여신이 30% 넘게 늘며 전체 기업대출 증가세를 견인했고, 중소기업 대출도 완만한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 조달 측면에서는 원화예수금과 저원가성수신이 함께 늘어나며 대출 확대를 뒷받침했다.다만 미국-이란 전쟁을 비롯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환율로 인한 비이자부문의 고전으로 당기순이익은 역성장했다. 여기에 지방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서 지역 기업들의 연체율이 치솟으면서, NPL커버리지 비율 100% 선이 붕괴되는 등 건전성 부담이 가중되는 모습이 나타났다.기업대출 29.7조, 전년比 7.5% 증가BNK경남은행의 올해 1분기 원화대출 3 BNK금융, 비이자 급감에도 CET1 12%대 '방어'…NPL·연체율 관리 '과제'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빈대인 회장이 이끄는 BNK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4%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주자본(CET1) 비율을 12%대로 유지하며 자본 방어력을 확인했다.다만 고정이하여신(NPL) 비율과 연체율이 상승하는 등 자산건전성 지표는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향후 관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RWA 관리 속 자본 안정성 확보BNK금융은 1분기 CET1 12.30%를 기록하며 자본 적정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위험가중자산(RWA)이 증가하는 환경에서도 이익 축적과 자산 관리로 자본비율을 방어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CET1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의 기반이 되는 핵심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박성욱 그룹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