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대구은행, CJ올리브넥트웍스와 세븐적금 CJ ONE 가입 이벤트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02 15:03

아이폰11, CJ ONE포인트 등 추첨 증정

△ DGB대구은행의 세븐적금을 CJONE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사진=DGB대구은행

△ DGB대구은행의 세븐적금을 CJONE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사진=DGB대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DGB대구은행과 CJ올리브네트웍스가 생활 전반 서비스를 앱으로 이용하는 디지털 트렌드에 부합하고, DGB 인기상품의 전국적 인지도 향상을 위해 CJONE앱을 통해 DGB대구은행 세븐적금 가입을 실시한다.

DGB대구은행의 ‘세븐적금’은 올해 1월 출시돼 1년 미만의 짧은 기간 동안 소액을 꾸준히 적금해 목표를 달성하는 모바일 특화 상품이다.

월~금 평일 중 매주 이체되는 요일을 하루 정한 후,7개월 간 매주 적금한 후 만기 되는 상품으로 소액이지만 꾸준히 적금해 ‘작지만 큰 행운’ 같은 목돈을 받는 럭키 세븐 콘셉트 상품이다.

가입은 CJ ONE앱을 통해 할 수 있지만 CJ ONE 앱에서 이벤트 내용을 확인한 뒤 이벤트 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 웹 페이지로 이동하면 안내에 따라 쉽게 가입할 수 있다.

양사간 제휴를 기념해 지난 1일부터 5월 17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상품 1억원의 이벤트도 실시한다.

세븐적금 가입 선착순 2만명 전원 중 추첨으로 CJ ONE 포인트를 1000 포인트에서 최대 50만 포인트까지 랜덤으로 지급하며 댓글 이벤트 참여 시 7777명을 추첨해 아이폰11 또는 추가 CJ ONE 포인트를 100 포인트부터 5만 포인트까지 추가 지급한다.

또한 SNS에 해당 이벤트 공유 시 7777명에게 CJ ONE 포인트 100 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이벤트가 실시되며 모든 이벤트는 중복 당첨이 가능하다.

DGB대구은행은 지난해 새롭게 리뉴얼된 IM뱅크의 전국 단위의 홍보 및 고객확보를 위해 국내 대표 멤버쉽 플랫폼인 CJ ONE과의 제휴 마케팅을 추진한다.

IM뱅크 앱 리뉴얼을 기념해 올 초 선보인 세븐적금 금리는 우대금리 포함 최고 연 2.00%이며, 최소 1000원에서 5만원 이하의 금액을 7일마다 납입하면 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되는 CJ ONE과의 제휴 마케팅을 통해 CJ ONE을 애용하는 젊은 세대 고객에게 IM뱅크의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간편하게 가입해 부담 없는 소액으로 목돈의 즐거움을 주는 세븐적금 가입과 제휴 이벤트 참여를 통해 장기간의 저금리 시대에 잊고 있던 저축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덧붙였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號 하나금융, 환율 하락에 순이익·RWA·CET1 '청신호'…밸류업 힘 더할까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다시 한번 역대 최대 분기 실적에 도전한다.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둔 데 이어 3분기에는 순이자마진(NIM) 개선과 대출 성장에 원달러 환율 하락 효과까지 더해지며 순이익 증가세가 한층 가팔라질 전망이다.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및 금융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의 3분기 순이익에 대한 시장 눈높이는 1조2000억원대를 넘어선 상태다.상반기 순이익 2조4029억원에 3분기 전망치를 더하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약 3조7037억원까지 늘어난다. 지난해 3분기 누적 순이익 3조4334억원과 비교하면 약 7.9% 증가한 수준이다. 하나금융은 지난해에도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 2 ‘기업금융 외길’ 김경호 부행장, 6년 만의 씨티은행 새 수장 낙점…과제는 ‘성장력 유지’ [2027 은행장 레이스] 한국씨티은행이 6년 만의 새로운 수장으로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을 낙점했다.김경호 부행장은 2001년 씨티은행에 합류한 이후 대기업과 금융기관 영업을 두루 거쳐 기업금융 전체를 책임져 온 정통파 기업금융 전문가로 통한다.유명순 현 행장이 소비자금융의 단계적 폐지와 기업금융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에 무게를 뒀다면 김 후보에게 주어진 숙제는 재편된 사업모델의 성장성과 지속성을 본격적으로 증명하는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심사역으로 시작해 기업금융 수장까지…‘25년 씨티맨’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2일 김경호 부행장을 차기 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임추위 구성원들 가운데 유명순 3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원화 스테이블코인서 '은행 역할' 넓힌다…그랩·SCBX와 결제·송금 모색 [인뱅은 지금]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카카오그룹이 기술·제도 대응과 함께 국내외 파트너십을 통해 실사용 기반을 넓히고 있다. 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는 발행·유통부터 결제·송금까지 아우르는 생태계를 염두에 두고 금융·플랫폼·디지털자산 기업과 협업망을 구축하고 있다.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이 과정에서 금융 규제 대응과 계좌 기반 신뢰 인프라 구축을 주요 역할로 보고 있다. 자체적으로 발행 가능성과 해외송금·결제 활용 모델, 리스크 관리 체계까지 검토하면서 제도 정비 이후 사업화에 대비한다.은행·결제·플랫폼 결합…카뱅은 '신뢰 인프라'카카오그룹의 스테이블코인 전략은 개별 계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