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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수원 영통자이, 전문가와 함께한 유튜브 라이브 또 한 번 호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27 17:00

27일 유튜브 라이브 진행·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GS건설 유튜브 채널 '자이TV Made in Xi' 수원 영통자이 유튜브 라이브 화면 캡처

GS건설 유튜브 채널 '자이TV Made in Xi' 수원 영통자이 유튜브 라이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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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이 수원 영통동 망포5택지개발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영통자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호평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달 과천제이드자이 분양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견본주택 대신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했던 바 있다. 당시에도 GS건설은 분양소장 등 전문가들의 실시간 Q&A 코너를 진행하는 등, 고객들이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핵심적인 정보들을 알 수 있도록 콘텐츠를 배치해 호평을 얻어냈던 바 있다.

이번 '자이TV Made in Xi' 채널에서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역시 상담사들이 고객들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응답해주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오후 12시 30분경부터 시작된 유튜브 라이브에는 수 백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모이며 단지의 높은 인기를 실감시켰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실제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별로 각 실에서 VR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를 확대, 축소 및 360도 회전해 가며 궁금한 부분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사이버 견본주택만으로는 확인하기 힘든 부분도 상담사나 전문가들의 세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한 점도 고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수원 영통자이 사이버 견본주택 정경

수원 영통자이 사이버 견본주택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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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자이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 동 전용면적 59~75㎡ 총 653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375가구 △59B㎡ 172가구 △75㎡ 10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영통자이는 반경 1km 내로 분당선 망포역이 위치해 있어 수원역까지 10분, 판교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강남권까지는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을 통해 1시간 이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주변의 다수 버스 노선을 이용해 수원 시내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통호재도 영통자이의 미래가치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2026년 개통 예정)의 정차지인 서천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동탄도시철도인 트램(2027년 개통 계획)의 시작점인 반월역(가칭)이 신설 계획으로 향후 경기 서남부 지역 및 동탄역을 이용한 광역 교통망과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GS건설 정광록 분양 소장은 “영통자이가 들어서는 망포5구역은 이미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가치가 더욱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뛰어난 교육 환경과 수원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로 지역 수요 및 외부 수요자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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