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평수 키우고 편의 높이고" 위니아딤채, 2020년형 공기청정기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12 08:55 최종수정 : 2020-03-12 10:57

2020년형 위니아 공기청정기 11, 14, 16, 18, 25평형 모델
20~60만원 가격, 개방형 공간 사용 편의성, 활용도 높여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위니아딤채가 공기청정기 대용량화 및 에너지 고효율 트렌드를 반영한 ‘2020년형 위니아 공기청정기’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30.3㎡(9평형)을 36.3㎡(11평형)으로, 60㎡(18평형)은 82.5㎡(25평형)으로 증대시켜 개방형 공간에서의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위니아딤채 2020년형 공기청정기 모습/사진=위니아딤채

위니아딤채 2020년형 공기청정기 모습/사진=위니아딤채

이미지 확대보기
2020년형 위니아 공기청정기는 효율공기청정이 돋보이는 △36.3㎡(11평형), 광역공기청정이 특징인 △46.2㎡(14평형)과 △52.8㎡(16평형), 360도 광역공기청정이 가능한 △60㎡(18평형), △82.5㎡(25평형) 등 총 5개 모델이 새롭게 출시됐다. 특히, 활용성이 높아 인기가 많은 △60㎡(18평형) 제품의 경우 에너지 소비효율 2등급에서 1등급으로 개선해 소비자들의 유지비 부담을 줄였다.

최근에는 주방과 거실, 방과 거실 등 공간을 개방하는 인테리어가 유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넓은 면적의 공기 정화를 감당할 수 있는 대용량 공기청정기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2020년형 위니아 공기청정기는 기존30.3㎡, 60㎡에서 36.3㎡, 82.5㎡으로 제품 용량을 확대했다.

이동이 편한 설계로 사용 공간은 더 확장된다. 공간 이동 시에는 상부의 안전핸들과 하부의 바퀴를 이용한 이지그립 & 이지무브로 어디든 편하게 옮겨가며 사용할 수 있다.

위생 및 청결에 관한 관심이 극대화된 요즘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있는 공기의 청정도를 효과적으로 관리해준다. 60 ∙ 82.5㎡ 제품은 전후면 입체흡입을 통해 한번에 많은 공기를 흡입하여 실내를 넓고 빠르게 정화하는 360도 광역공기청정을 구현한다.

46.2 ∙ 52.8㎡ 제품은 저소음 고효율의 파워부스터팬으로 넓고 빠른 최적의 공기청정을 실현하는 광역공기청정이 특징이다. 36.3㎡ 제품에는 청정이 필요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는 ‘효율공기청정’ 시스템이 탑재됐다.

날로 심각해지는 공기 환경 문제에 대한 대응도 높아졌다. 에어 클린 디스플레이는 실내 공기 청정도의 좋고 나쁜 정도를 색상으로 구분해 실시간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파악 가능하다.

미세먼지가 극심할 때는 에어 클린 시스템을 가동하면 보다 효율적인 공기 정화가 가능하다. 이 기능은 극초미세먼지부터 각종 먼지,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과 악취를 단계별로 필터링하고 분해해준다. 이지워시 프리필터는 큰먼지부터 제거하고 카본 탈취필터는 각종 유해물질을 제거한다. 극초미세 집진필터는 초미세먼지보다 촘촘하게 먼지를 걸러낸다.

위니아 공기청정기는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공기청정기 시험 기준을 통과해 CA(Clean Air) 마크를 받았으며, 이에 더해 46.2 · 52.8㎡ 제품은 대한아토피협회에서 아토피 예방환경 우수제품으로도 인증을 받았다.

2020년형 위니아 공기청정기의 신제품 가격은 출하가 기준, 36.3㎡(11평형)~ 82.5㎡(25평형) 5종으로 가격은 20~60만 원대이며 위니아딤채의 온라인 쇼핑몰 위니아e샵 등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위니아 전문점 및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의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주방 겸 거실의 개방형 구조에서도 공기청정기를 두루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제품 용량을 개선했다”며 “일상적인 공기 청정은 물론 초미세먼지 해소 등 차원 높은 서비스로 에어가전의 선두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구형모 사장, LX홀딩스 최대주주 '초읽기'…승계 작업 막바지?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보유한 LX홀딩스 지분 610만주(7.85%)를 장남 구형모 LX MDI 사장에게 오는 10일 증여한다.절차가 마무리되면 구 사장의 지분율은 기존 11.92%에서 19.77%로 늘어나며 지주사 최대주주가 변경된다. 2021년 LX그룹 출범 이후 5년 만에 사실상 승계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셈이다.승계 작업에 맞춰 지분 이동뿐 아니라 수익구조까지 바뀌고 있다. 상표권에서 배당·임대수익으로 주 수익원이 옮겨간 것이다.세대교체는 완성, 경영 검증은 아직증여가 완료되면 구본준 회장의 LX홀딩스 지분율은 19.99%에서 12.14%로 낮아지고, 구형모 사장의 지분율은 19.77%까지 오른다.구 사장은 이미 LX MDI 대표를 맡아 그룹 계열 2 에코프로비엠, ‘1.2조 유증’ 이후 실적‧주가 부진 어쩌나 에코프로비엠이 1조2000억 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가 부진에 빠져있다. 여기에 업황 부진 장기화, 헝가리 공장 적자 등으로 실적까지 부진해 투자 당위성마저 흔들리고 있다.문제는 주가 부진이 계속된다면 유증을 통한 투자계획 재설계 등 걱정했던 시나리오가 펼쳐질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업황 부진 등 당장 수익성 반등도 불확실한 상황이다.유증 이후 주가 30% 급락6일 한국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지난 6월 30일 거래 마감과 동시에 발표한 유상증자 계획 이후 하락세가 지속하고 있다. 유상증자 발표일 종가 15만4500원을 기록했던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정확히 한 달 뒤인 지난 7월 30일 8만8300원까지 떨어지 3 고려아연, 2Q 영업이익 5870억...한은 금매입 추진에 주가 상승세 고려아연이 2분기 국제 은 가격 하락에도 아연·구리 판매 확대와 인듐 등 전략광물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 5870억 원으로 10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1분기 귀금속 폭등세에 2분기 수익성 방어에 성공하며 상반기 누적 창사 최대 실적을 썼다.고려아연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870억 원으로 분기 실적 공시를 의무화한 이후 106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달성했다고 6일 발표했다. 2025년 2분기 영업이익 2665억 원 대비 12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64.4% 증가한 6조3730억 원을 기록했다.실적발표 직전까지 집계된 추정치(매출 5조9400억 원, 영업이익 5900억 원)에서 매출은 6.7% 가량 하회했지만 영업이익은 부합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