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밀리의 서재 코로나19 확진자, 자가격리자 서비스 무상 지원

오승혁 기자

osh0407@

기사입력 : 2020-03-10 11:17

밀리의 서재 코로나19 중대본 협의, 서비스 무상 지원
확진자, 자가격리자 5만 권 독서 콘텐츠 무료 이용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의하여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에게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10일 밝혔다.

밀리의 서재는 각 분야 베스트셀러와 장르 도서를 포함한 전자책, 오디오북, 챗북(전자책을 채팅 형태로 요약한 2차 독서 콘텐츠),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의 독서 콘텐츠를 월 정액 방식으로 무제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밀리의 서재 코로나19 확진자, 자가격리자 서비스 무료 이용 홍보물/사진=밀리의 서재

이미지 확대보기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들은 개별 QR코드 및 자가격리 앱 등을 통해 밀리의 서재가 제공하는 5만 권 이상의 독서 콘텐츠를 두 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확진자들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을 통해 별도 제공될 예정인 개별 QR코드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예정이며 자가격리자들에게는 자가격리 앱 등을 통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서영택 밀리의 서재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실 때까지 독서가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