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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HN,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에 약세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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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0 09:59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NHN이 지난해 4분기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밑도는 실적을 기록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전 거래일보다 4.10% 내린 7만2600원에 거래 중이다.

NHN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17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 254억원을 30.3% 밑도는 수준이다. 매출액은 4006억원으로 17.8%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07억원을 기록해 201.2% 감소했다.

지난해 연간 기준 당기순이익은 28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2.9% 급감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26.6% 증가한 869억원, 매출액은 17.8% 늘어난 1조4891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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