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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 시즌 2’ 실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3 09:53

▲자료=한화투자증권

▲자료=한화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다음달 31일 까지 생애 최초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 시즌 2’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생애 최초 신규고객이 비대면 계좌개설 완료 시 가입 일부터 5년간 모바일 국내주식(코스피·코스닥·ETF 등) 위탁수수료가 면제된다. 해외주식 수수료는 올해 말까지 할인 혜택을 적용해 최소 수수료 없이 온라인 채널 기준 미국 0.1%, 중국·홍콩 0.2%로 거래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투자지원금,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주식입고지원금, 월간 경품 추첨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이벤트 신청 당일부터 최초 7일간 0%, 8일부터 180일까지 연 2.99%의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사에 보유 중인 국내 및 해외주식을 한화투자증권으로 입고하는 경우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200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작년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펀드판매회사 평가 종합 1위 달성을 기념해 투자지원금 제공을 확대했다. 비대면 계좌개설 후 이벤트 신청 시 20달러와 펀드 쿠폰 2만원, 주가연계증권(ELS) 쿠폰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고 다음달 31일까지 잔고를 유지하면 추가로 20달러와 펀드 쿠폰 2만원, ELS 쿠폰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휴면고객은 투자지원금을 제외하고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주식입고지원금, 월간 경품 추첨 등의 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김민수 한화투자증권 채널전략실 상무는 “디지털 환경에서 거래하는 고객들을 위해 주식투자부터 금융투자상품 거래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입장에서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디지털 금융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한화투자증권 앱 ‘SmartM’을 설치한 후,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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