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페이지, 박서준·김다미 주연 다음 웹툰 원작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프로모션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31 10:48

박서준, 김다미 주연 이태월 클라쓰 31일 JTBC 첫 방송
이태원 클라쓰, 평점 9.9 누적 조회수 2.3억 건 다음웹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카카오페이지가 드라마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웹툰 ‘이태원 클라쓰’ 포스터를 공개했다.

카카오페이지는 31일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첫 방송을 앞두고, 원작 웹툰 팬들을 위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웹툰 원작자이자 이번 드라마의 극본을 집필하고 있는 광진 작가가 직접 포스터 작업에 참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화려한 이태원 거리를 배경으로, 주인공 박새로이(박서준 배우)와 조이서(김다미 배우)가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태원 클라쓰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원작 작가 광진이 직접 작업에 참여한 포스터와 원작 장면 모습/사진=카카오페이지

이태원 클라쓰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원작 작가 광진이 직접 작업에 참여한 포스터와 원작 장면 모습/사진=카카오페이지

이미지 확대보기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이들의 이야기로, 원작 웹툰이 연재된 다음웹툰에서 누적 조회수 2.3억 건, 평점 9.9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이를 기념해 카카오페이지에서는 31일부터 이태원 클라쓰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드라마가 방송되는 매주 금, 토요일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 이태원 클라쓰를 보면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다시보기 포인트를 선물한다.

카카오페이지가 이태원 클라쓰 드라마 방송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프로모션의 홍보물/사진=카카오페이지

카카오페이지가 이태원 클라쓰 드라마 방송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프로모션의 홍보물/사진=카카오페이지

이미지 확대보기
카카오페이지 측은 “‘이태원 클라쓰’가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 웹툰’으로 꼽았던 작품인 만큼,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더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원작자인 광진 작가가 직접 웹툰과 드라마의 싱크로율을 120%라고 언급할 정도로 두 작품의 연관도가 높다. 함께 즐기면 또 다른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31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선정…국민 AI 서비스 구축 SK텔레콤·카카오·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면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서비스 경쟁에 나섰다.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참여한 6개 컨소시엄 가운데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이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과기정통부는 서면평가에서 AI 모델과 서비스 경쟁력, GPU 활용 및 인프라 운영 계획 등 기술 적합성을 평가했다. 또 프로토타입 시연을 포함한 발표평가를 통해 서비스 편의성, 이용자 확보 전략, 품질·안전성, 국내 AI 생태계 기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했다.선정된 사업자들은 비용이나 이용량 부담 없이 2 美 외교 전문지 “MBK, 中 자본 지배구조 면밀히 검토해야” 고려아연과 영풍 경영권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외신에서 영풍 M&A 파트너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 경영권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막는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에서 74억 달러 규모의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MBK·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을 장악할 경우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미국 외교 전문매체 포린폴리시저널(Foreign Policy Journal) 티모시 메이슨(Timothy Mason) 선임기자는 지난 25일 ‘공급망 안보의 중심에 있는 소유권 문제(The Ownership Questio 3 'AIDC 분리' SK브로드밴드, 기존 사업 경쟁력은? SK브로드밴드가 최근 실적 성장을 이끌어 온 데이터센터 사업을 분리한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문회사 'SK호라이즌'을 신설하면서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운용 부문을 합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성장엔진을 떼어낸 SK브로드밴드가 기존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2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100%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 SK호라이즌으로 인적분할한다. 내년 1분기 최종 분할 및 회사 설립 목표로, 정부 인허가와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SKB 인적분할…SKT, 3조 800억 원 투자 유치SK브로드밴드 김성수 최고경영자(CEO)는 SK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