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스쿠찌, 픽업 서비스 강화 프로모션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7 14:19

파스쿠찌는 픽업·배달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오더를 통해 ‘파쿠 픽업 찐 혜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SPC그룹.

파스쿠찌는 픽업·배달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오더를 통해 ‘파쿠 픽업 찐 혜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SPC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파스쿠찌는 픽업·배달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오더를 통해 ‘파쿠 픽업 찐 혜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파스쿠찌 해피오더 픽업’은 SPC클라우드가 운영하는 ‘해피오더 어플리케이션’(이하 해피오더 앱)을 통해 음료, 푸드, MD상품 등 파스쿠찌의 모든 메뉴를 사전 주문 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매장에서 줄을 서거나 기다릴 필요 없이 제품을 바로 수령할 수 있다. 해피오더 앱에 접속해 파스쿠찌 브랜드를 선택하면 고객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을 추천 받을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에스프레소샷, 젤라또 토핑 등을 추가 주문할 수도 있다. 또, 주문 이력이 있을 경우 클릭 한번에 결제 단계로 진입할 수 있는 ‘원클릭 오더’도 가능하다.

파스쿠찌는 픽업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2월 29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피오더 앱을 통해 픽업 서비스 이용 시, 결제 금액 중 1,000원의 할인 혜택과 함께 해피포인트 더블 적립(10%), 500포인트를 추가로 적립(월 1회 한정)해주는 이벤트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픽업 주문 외에도 배달 주문, 예약 배달, 배달 선물 등의 기능을 지원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영업적자’ 네이처셀, 2400억 시설 투자…재무 리스크 고조 네이처셀을 비롯한 6개 상장사가 경기도 과천시 공공주택지구 내 대규모 업무시설을 동시에 사들이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기업마다 재무체력이 천차만별인 데다, 특히 네이처셀의 경우 자본총계의 4배에 달하는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기로 해 시장의 관심과 함께 우려가 일고 있다.19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네이처셀, 원텍, 안국약품, 제이에스티나, 엑시콘, 샘씨엔에스 등 6개사는 과천 공공주택지구 특별계획구역3 자족1 구역 내 업무시설을 시행사인 메디파크원피에프브이로부터 각각 양수한다고 밝혔다.양수 금액이 가장 큰 곳은 네이처셀과 원텍으로 각각 2445억 원 규모다. 이어 안국약품이 1630억 원, 제이에스티나가 978억 원, 엑시 2 컬리, 내달 12일 ‘컬리뷰티페스타’ 개최…45개 브랜드 참여 컬리가 다음 달 12일부터 나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컬리뷰티페스타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45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대별로 사용하는 화장품과 뷰티 기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장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컬리는 19일부터 컬리뷰티페스타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다음 달 12일부터 15일까지 DDP 아트홀에서 열린다.올해 행사는 ‘당신의 매일을 더 아름답게’를 주제로 아침, 낮, 저녁, 밤 등 네 가지 시간대에 맞춰 공간을 구성했다.아침 공간에서는 저자극 클렌저와 더마 스킨케어, 구강 관리 제품을 선보인다. 낮에는 선케어와 베이스·색조 3 생활 인프라 갖춘 청라·광교·동탄…신규 아파트 분양 교통과 교육, 상업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조성된 수도권 신도시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질 예정이다. 기존 주거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데다 신규 공급이 제한적인 지역에 들어서는 단지라는 점에서 청라국제도시와 광교신도시, 동탄1신도시의 분양 예정 단지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신도시 조성 초기에는 교통망과 학교, 상업시설 등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한다. 그러나 개발이 진행되면서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고 주거환경이 안정되면 신규 아파트 공급 여부가 주택 선택의 주요 고려 요소가 될 수 있다.실제 기존 신도시에서 분양한 아파트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사례도 있다. 지난 2021년 9월 경기 수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