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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은행장, 2020년 상반기 현장경영 시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2 10:23

내달초까지 전국 순회

이대훈 은행장이 서울영업본부에서 서울·강원권역 사무소장들과 금년 사업추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이 서울영업본부에서 서울·강원권역 사무소장들과 금년 사업추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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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대훈닫기이대훈기사 모아보기 농협은행장이 2020년 상반기 현장경영을 시작했다.

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이 10일 서울·강원을 시작으로 2월 초까지 전국을 돌며 현장과의 소통경영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과 강원권역 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서울영업본부에서 진행된 현장경영에서 이 행장은 지난해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조기 사업추진 태세 확립 △건정성 제고를 통한 건강한 은행 만들기 △신성장동력으로 디지털금융선도·글로벌 사업 확대·고객 자산화 전문성 제고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등을 논의했다.

이대훈 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0년은 농협은행의 디지털 휴먼뱅크 대전환의 해”라며 “영업본부별 미션을 명확히 수립하고, 그것에 입각하여 사업추진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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