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굿리치, 새해맞이 ‘보험 점검’ 이벤트 실시…"내 보험 조회만 해도 선물 드려요"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23 10:01

사진=리치앤코

사진=리치앤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인슈어테크 최초로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기록한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는 새해를 맞이해 자신의 보험을 점검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신년맞이 보험점검! 신년맞이 사은행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굿리치는 연말 필수 이벤트로 자리잡은 다이어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0년 굿리치 다이어리 기프트세트는 굿리치 캐릭터 올치로 꾸며졌으며, 월간 플래너, 노트, 엽서, 필기구 등으로 구성됐다. 월간 플래너에는 월간, 주간 플래너뿐 아니라 재무 목표를 정리하고 다양한 재무 계획을 정리하는 섹션도 마련돼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020년 1월 8일까지 진행하며, 굿리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굿리치 앱에 접속해 이벤트 배너에서 내 보험 조회를 터치하면 자동 응모된다. 굿리치는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특히 20명에게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2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굿리치 앱에서 굿리치TV의 다양한 시리즈 중 2개 이상을 구독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자세한 내용은 굿리치 공식 SNS 채널인 페이스북 및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치플래닛 남상우 대표는 “2019년 한 해 동안 굿리치를 사랑해주신 고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쉽고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내년에도 굿리치는 보험의 바른 이치를 널리 알리고자 더 나은 서비스와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로 고객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보험관리플랫폼 굿리치는 본인인증 한 번으로 △보험조회 △보험금 청구 △보험분석 △맞춤보험찾기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 등 보험 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과 IT가 결합한 인슈어테크 서비스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DQN주식시장 약세에 삼성생명 적립금 규모 1위 재탈환…DC형 비보장 수익률 반토막 [2026년 3분기 퇴직연금 랭킹] 주식 시장이 약세로 돌아서면서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에 뺏겼던 적립금 규모 1위를 탈환했다. 2분기 100% 이상 수익률을 보였던 DC형, IRP 원리금 비보장형은 수익률이 절반 가량 하락했다.8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3분기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 공시(이하 21일 공시 기준)을 분석한 결과, 전체 금융사 중 삼성생명이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가 57조5486억원으로 2분기 1위였던 신한은행을 추월했다.주식시장 하락으로 IRP, DC형 원리금 비보장형으로 이동했던 자금이 이탈하고 DB형 기관 자금 유치가 영향을 미쳤다.DB형 대규모 자금 유치…원리금보장형 수익률은 교보생명 1위삼성생명이 적립금 규모 1위를 되찾은 건 DB형 중심 기 2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지급여력 부담에 채권 운용·상품 이율 관리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하반기 국내채권 매입을 확대하면서 자산과 부채의 금리 민감도 차이를 관리하고 있다. 시장금리 변동과 보험위험 증가로 지급여력에 부담이 생긴 가운데, 보험금 지급 의무를 고려한 자산운용과 보험상품의 적용이율 기준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이다.6일 우리금융그룹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9월 말 3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