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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 코오롱하늘채(부산), 전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공 미달…잔여 28가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1 08:59

76㎡, 10가구 모집에 1건만 청약 접수

사하 코오롱하늘채(부산) 특별공급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사하 코오롱하늘채(부산) 특별공급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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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사하 코오롱하늘채(부산)’ 전 전용면적이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 청약 미달했다.

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38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158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신평지역주택조합이며, 시공사는 코오롱글로벌이다.

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날 4개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 전 전용면적이 청약 미달해 28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나온 전용면적은 76㎡로 10가구 모집에 1건만 청약 접수돼 9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이어 84㎡ 8가구, 59B㎡ 7가구, 59A㎡ 4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단지 분양가는 2억5724만~3억574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오늘(1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8일이다. 정당 계약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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