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아름인 고객봉사단 '축복의 하루' 진행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0 14:22

‘신한카드 아름인 고객봉사단’ 13년째 꾸준한 활동
조용병 회장의 ‘일류 신한’·‘따뜻한 금융’ 실천 일환

/ 사진 = 신한카드

/ 사진 = 신한카드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신한카드는 올해로 13년차를 맞는 ‘신한카드 아름인 고객봉사단’이 서울 마포구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축복의 하루’ 생일잔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신한카드와 우리마포복지관은 칠순, 팔순, 구순을 맞은 취약계층 노인들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진행했다. 신한카드 아름인 고객봉사단과 또래 노인들이 축하를 보냈다.

신한카드 아름인 고객봉사단은 마땅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이 없어서 고민하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07년 3월에 창단됐다. 신한카드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협력해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한 후 고객들에게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아름인 고객봉사단은 자녀들과 함께, 또는 친구와 함께 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며 인기 있는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정착했다"라고 밝혔다.

아름인 고객봉사단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함께 장애인,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노인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매월 1회씩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하는 고객은 연초에 고객봉사단에 참여 신청을 하여 봉사단원으로 등록되고, 매월 진행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한카드 아름인 고객봉사단은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추진하는 ‘일류 신한’ 전략과 ‘따뜻한 금융’의 일환이다. 최근 5년 동안 총 52회, 900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 소개 [NPL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산 경·공매 NPL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NPL 투자 노하우와 NPL 시장 동향을 진행할 예정이다.29일 NPL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투자 설명회는 지난 6월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진행한 1차 투자 설명회에 이은 2차 투자설명회로.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NPL투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자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 2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3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