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정해인, 박정민, 마동석, 염정아의 시동 다음웹툰, 영화 개봉 기념 웹툰 특별편 공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5 08:50 최종수정 : 2019-12-05 09:34

택일이 집으로 돌아간 뒤 중국집 사람들의 이야기
한 명 한 명 살아있는 캐릭터 향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다음웹툰이 영화 시동의 개봉을 기념하여 원작 웹툰의 특별편을 공개한다.

카카오페이지의 CIC 다음웹툰컴퍼니는 웹툰 시동의 특별편인 시동 얼마 후6일부터 5주간 연재한다고 밝혔다.

다음웹툰에서 누적 평점 9.8점을 기록한 웹툰 시동은 반항기 어린 주인공 택일’(박정민)이 중국집에 취직하여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세상 사는 법과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배워가는 내용의 작품이다.

●영화 시동 개봉을 기념하여 연재되는 시동 특별판 웹툰의 이미지/사진=다음웹툰

●영화 시동 개봉을 기념하여 연재되는 시동 특별판 웹툰의 이미지/사진=다음웹툰

이미지 확대보기
주인공 택일을 비롯해 남다른 과거의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 절친한 친구 '상필'(정해인), 복싱 소녀 경주’, 배구선수 출신 택일의 엄마(염정아)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사람 사는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 큰 인기를 끌었다.

시동 특별편은 택일이 집으로 돌아간 후 중국집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장님의 시점에서 그리며 시작한다. 거석이형, 상필, 경주, 택일 등 매회 주요 인물들의 단편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다음웹툰 관계자는 영화 개봉에 앞서 원작 웹툰 독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특별편을 기획하게 됐다. ‘시동과 마찬가지로, 특별편에서도 각 캐릭터들의 매력이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라며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로 곧 개봉되는 영화와 함께 시동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웹툰 시동 얼마 후는 매주 금요일 공개되며, 영화 시동은 마동석,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주연으로 오는 18일 관객들을 찾는다.

△영화 시동의 포스터/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영화 시동의 포스터/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AIDC 분리' SK브로드밴드, 기존 사업 경쟁력은? SK브로드밴드가 최근 실적 성장을 이끌어 온 데이터센터 사업을 분리한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문회사 'SK호라이즌'을 신설하면서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운용 부문을 합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성장엔진을 떼어낸 SK브로드밴드가 기존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2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100%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 SK호라이즌으로 인적분할한다. 내년 1분기 최종 분할 및 회사 설립 목표로, 정부 인허가와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SKB 인적분할…SKT, 3조 800억 원 투자 유치SK브로드밴드 김성수 최고경영자(CEO)는 SK호 2 ‘고려아연’ 주가 하락하면 ‘영풍’은 돈번다?...기이한 회계 구조 고려아연 주가가 하락하면 영풍의 당기순손익이 증가하는 기이한 회계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과거 영풍이 고려아연 적대적 M&A를 위해 손잡은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체결한 경영협력계약상 부여된 콜옵션·풋옵션 계약이 원인으로 풀이된다.고려아연 주가와 영풍 순이익의 상반된 추이는 회계상 장부 착시지만, 고려아연 주주들과 영풍 간 이해관계 '상충'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영풍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5억 원에 불과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862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 격차는 250배를 넘어선다.이 같은 기형적 손익 구조의 원인은 영풍이 사모펀드(PEF) 운 3 자동차 실어 나르던 현대글로비스, 화장품·음반까지 운송하는 이유 현대글로비스가 에이피알과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항공운송 계약을 수주했다. 에이피알 화장품은 미국 LA·영국 런던·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으로, SM엔터 음반은 미국 시카고 등으로 나간다.자동차만 나르던 현대글로비스가 화장품과 음반도 배달한다는 얘기다. K-컬처 수출에 나서는 것이다. 다른 의미도 있다. 계열사 의존도가 높았던 사업 체질을 바꾸려는 전략적 움직임이다. 또한 화장품과 음반은 글로벌 수요도 뒷받침되는 만큼 사업 확장에 유리한 품목이다.가볍고 비쌀수록 고마진…규제 강할수록 진입장벽 높아현대글로비스는 에이피알과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각각 화장품과 음반을 받아 해외로 운송한다.항공운임은 무게 또는 부피중량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