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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중공업그룹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9 16:05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 한국조선해양
△ 부사장 주원닫기주원기사 모아보기
△ 상무보 신규선임 박명식

◇ 현대중공업
△ 부사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관 남상훈
△ 전무 성현철 박문영 류창열
△ 상무 류홍렬 이현호 이윤식 변정우 김태진 김명환 박종운 남상철
△ 상무보 신규선임 조성헌 윤훈희 이종곤 이운석 김기주 강민호 성석일 김정배 정창화 이경섭 김용곤

◇ 현대미포조선
△ 전무 이시국 김송학
△ 상무 우태주 윤종흠
△ 상무보 신규선임 이준우 강태영닫기강태영기사 모아보기
현대삼호중공업
△상무보 신규선임 김태문 김영환 이준혁 김종구 심학무

현대건설기계/코어모션
△ 전무 문재영 조승환 양경신 김상웅
△ 상무 김종유 박정환 한재호 이원태
△ 상무보 신규선임 나홍석 이재옥 정명호

◇ 현대오일뱅크
△ 전무 이용대 김민호 김오영 고영규 박기철
△ 상무 이승호 권기오 조휘준 조현철
△ 상무보 신규선임 형성원 윤중석 최기화 임평순 임종인 강동순 박상조

◇ 현대케미칼
△ 상무 조남수

◇ 현대글로벌서비스
△ 상무보 신규선임 이동원 안성기

◇ 현대파워시스템

△ 부사장 권오식
△ 상무보 신규선임 함수용 이경모

◇ 현대중공업지주
△ 부사장 서유성

◇ 현대에너지솔루션
△ 전무 김진수
△ 상무보 신규선임 이형내

◇ 현대E&T
△ 상무보 신규선임 김정환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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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주·전북은행, 지방금고 7곳 그쳐…호남권 접점 확대 과제 [지역금융의 빈자리 ①]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지방자치단체 일반회계 금고 기반이 광주·전주 등 주요 거점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은행이라는 상징성에도 전남·전북권 전반의 공공금고 접점은 아직 제한적이라는 평가다.지자체 금고는 지방세 수납과 세출금 지급, 기금 관리뿐 아니라 기관거래와 공무원 금융, 지역기업 영업 기반으로 이어진다. 지역에서 조성된 자금이 다시 지역 기업과 주민에게 공급되는 선순환 구조와도 맞닿아 있는 만큼 호남권 지방은행의 금고 기반 확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공공금고 접점, 주요 거점에 집중행정안전부가 공개한 2026년 지자체 금고지정 현황을 일반회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부산·경남·광주· 2 대전시 재정난 공방에도 하나·농협銀 시금고 영향 제한적 [금고은행 점검] 대전시 재정난 논란이 시정 책임 공방으로 번지는 가운데 대전시 1·2금고 은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됐다. 1금고 하나은행은 최근 재정난 논란 이후 일시차입이나 지방채 추가 발행·차환 등 대규모 재정 조달 관련 별도 공식 협의 요청을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세입세출 집행과 공금예금 운용 등 금고업무도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2금고 NH농협은행은 이번 사안을 전임 시정 재정운용 평가와 정치적 논쟁 성격으로 보고 별도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대전시 재정난 논란이 시 자체 재정운용과 대규모 투자사업 구조조정 여부에 맞춰진 만큼, 금고은행으로 직접 영향이 번지는 흐름은 아직 제한적이라는 평가다.재정난 책임 3 NHN KCP, AI·스테이블코인으로 미래 결제 인프라 선점 [PG사 신사업 전략] 박준석 NHN KCP 대표가 AI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과 스테이블코인 정산 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결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MCP 서버 도입과 글로벌 AI 결제 표준 대응으로 차세대 결제 환경을 준비하고,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크로스보더 정산과 글로벌 플랫폼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HN KCP는 AI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상용화 준비에 속도를 내며 미래 결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NHN KCP 관계자는 “AI는 앞으로의 인프라 이용 방식 자체를 바꾸는 핵심 기술로 보고 있다”며 “국내는 AI를 결제 연동, 운영 자동화, 거래 리스크 관리에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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