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3기 신도시 이름 공모전'에 4주간 7만8496건 응모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8 15:56

'3기 신도시 이름 공모전'에 4주간 7만8496건 응모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3기 신도시 이름 짓기 공모전에 약 8만건이 접수됐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30만호 공급계획’ 사업 중 신도시 및 서울 도심부지 등 총 8곳의 도시 및 단지 명칭 공모전을 4주간 진행한 결과 홈페이지 총 접속건수 44만7853건, 총 응모건수는 7만8496건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남양주시, 고양시, 하남시, 부천시,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3기 신도시(330만㎡ 이상) 5곳 및 과천시, 서울시 서울의료원 부지, 서초구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등 3곳, 총 8곳에 대해 진행됐다.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78,496건에 대해 심사를 거쳐 지구별(8곳)로 최우수상 1인(상금 500만원), 우수상 1인(상금 200만원), 장려상 2인(상금 50만원) 등 총 32명을 선정할 예정으로 12월 중순경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김승범 국토부 공공택지기획과장은 “3기 신도시는 30분이내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교통이 편리한 도시, 국공립 유치원 100% 공급 등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 등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남양주·하남·인천계양·과천 등 지구지정이 완료된 2차 발표(’18.12) 지구는 ‘20년 하반기 지구계획 승인, 3차 발표(‘19.5)한 고양·부천 등은 ‘20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지구지정하는 등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제310회 임시회 개회…26일까지 구정 현안 점검 용산구의회가 제310회 임시회를 열고 구정 현안 점검에 나섰다. 구정질문과 조례안 심사를 통해 집행부의 정책 추진 상황을 살피고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용산구의회는 19일 본회의장에서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이날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결의안도 채택했다.안건 처리에 이어 김형원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개최에 대비한 용산구의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김 2 용산구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결의안 채택 용산구의회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했다.용산구의회는 19일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태홍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13명 전원이 공동발의한 ‘지방의회의 독립성·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이번 결의안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에도 조직과 예산을 자율적으로 편성할 권한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 지방의회가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취지다.2021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인사권은 독립됐다. 그러나 사무기구의 조직편 3 송파구, 매매·상속·증여 절세전략 설명회…이장원 세무사 강연 서울 송파구가 부동산 매매와 상속·증여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절세전략 설명회를 연다.송파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구청 4층 대강당에서 ‘매매 vs 상속·증여’ 절세전략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시장과 조세정책 변화에 따른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고, 관련 세법과 적법한 절세 방안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이번 설명회는 ‘섬김을 더하고, 세금고민은 덜고’를 부제로 진행한다. 최근 부동산 처분과 자산 이전 과정에서 양도소득세와 상속·증여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주요 세금 제도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강의는 세무법인 리치의 이장원 대표세무사가 맡는다.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