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0돌' 이랜드 스파오, 최대 규모 할인전 연다..."10년 전보다 싼 가격"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5 08:27

'10돌' 이랜드 스파오, 최대 규모 할인전 연다..."10년 전보다 싼 가격"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오는 24일까지 올겨울 최대 규모 특가 아이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스파오는 그동안 받은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10일 동안 10가지 아이템을 다시없을 특가를 준비했다.

먼저 스파오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스파오 패딩조끼'와 본격 추워지는 날씨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아이템인 '숏패딩'을 10년 전보다 싼 가격으로 제공한다. 각각 1만9900원과 4만9900원이다.

특히 스파오 패딩조끼는 2009년 출시 이후 '패쪼' 라는 애칭까지 생길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으켰다. 누적 200만장이 팔린 스파오의 스테디셀러다. 10년 전 2만9900원으로 출시되었으나 행사 기간 동안 1만9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뽀글이 플리스와 발열내의 웜테크, 수면 파자마 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아이템들도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웜테크는 2장에 1만5900원, 수면 파자마는 2세트에 3만 9900원이다.

행사 시작일인 오늘은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전 9시 해리포터 맨투맨, 일기장 세트를 시작으로 오전 11시 해리포터 기숙사 패키지(장갑, 머플러, 양말), 오후 1시 토이스토리 파자마, 오후 3시 스포티브 벤치파카를 1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각 선착순 50명에게 제공한다. 시간대별로 스파오 50% 장바구니 반값 쿠폰과 웜테크 1000원 구매 쿠폰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해당 이벤트는 오늘 단 하루 진행된다.

스파오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으로 스파오가 한국 SPA 브랜드 1위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다"라며 "이번 특가 이벤트를 통해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를 반영한 상품들로 국내 SPA 시장의 품격을 높여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스파오 특가 이벤트는 전국 스파오 매장과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확대…코오롱·동부건설, 수주 기회 넓어지나 서울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확대되면서 중견 건설사들의 수주 기회도 넓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대형 건설사들이 압구정·여의도·성수 등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집중하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영범)과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은 모아타운과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서울 내 수주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서울시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과 맞물려 소규모 정비사업이 중견 건설사들의 주요 수주처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제기된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영등포 일대 준공업지역 정비 움직임과 함께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한 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기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웠던 2 애경산업, 3분기 매출 1904억 ‘역대 최대’…영업손실 33억 애경산업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2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904억 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3억 원을 기록했다.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4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생활용품사업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1278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헤어케 3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추가 취득…기업결합 심사 진행 중 호반그룹이 한진그룹 지주회사 한진칼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면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호반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해 심사를 받고 있지만, 구체적인 지분율과 최대주주 변경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2일 호반그룹 측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최근 한진칼 주식을 추가 매입한 데 따라 지난달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그룹은 2022년 사모펀드 KCGI가 보유한 한진칼 지분을 인수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선 이후 계열사들을 통해 지분을 확대해 왔다.한진칼 반기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지난 6월 말 기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0.57%, 호반그룹 측은 19.83%였다. 이후 호반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