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 나눔아카데미 통해 10년간 후원금 총 5억원 조성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2 09:34

나눔아카데미 10주년 기념 전달식 진행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 나눔아카데미 통해 10년간 후원금 총 5억원 조성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11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10주년 기념 ‘2019 나눔아카데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들은 10년간 나눔아카데미를 통해 고객 유자녀들의 해외봉사활동을 위한 후원금으로 총 5억 원을 조성했다. 올해에는 총 2천7백여 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이번 전달식은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 이후 2019년 활동 결과 발표가 이어졌으며,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나눔아카데미’는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들이 자신의 업무 지식과 영업 노하우를 다른 라이프플래너들과 공유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 136명은 지난 10년간 나눔아카데미 강사로 참여해 7,140명의 참석자들에게 영업 노하우를 공유했다. 후원금은 참석자들이 기부한 총 2억 5천여만 원에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매칭 금액이 더해져 총 5억여 만 원이 조성됐다. 후원금을 통해 총 101명의 고객 유자녀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어려운 개발도상국의 이웃들에게 나눔 정신을 전한 바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나눔아카데미를 통해 라이프플래너, 고객 유자녀 모두가 해외봉사단이 되어 세계 곳곳에서 나눔을 전파한다”며 “10년 동안 가족사랑이라는 푸르덴셜생명의 기업정신을 이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상호 토스인슈 본부장·노현태 팀장 “설계사서 관리자로…지역조직 키운다” “지금 팀장이라면 최소한 지점장까지 성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신상호 토스인슈어런스 본부장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본사에서 진행한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상호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조직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로 영입돼 본부장까지 승진,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한 개국 공신이다.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영업 전환 이후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는 과정에서 신 본부장이 구축한 교육·육성 방식이 현장 조직의 확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신 본부장이 맡아온 조직의 인원과 매출은 연평균 100% 성장했다.신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할 수 2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