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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그룹, 각 분야 리더들과 ‘Rebuild The World’ 캠페인 협업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2 14:40

레고그룹은 미래 세대의 창의력 개발을 위한 ‘Rebuild The World’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 유명 인사들과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진=레고그룹.

레고그룹은 미래 세대의 창의력 개발을 위한 ‘Rebuild The World’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 유명 인사들과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진=레고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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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레고그룹은 미래 세대의 창의력 개발을 위한 ‘Rebuild The World’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 유명 인사들과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레고그룹은 스포츠, 음악 등 자신의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유명 인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창의력에 대한 생각을 공유한다.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달하며 동기 부여와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레고그룹은 첫 주인공으로 미국 체조 여제 시몬 바일스(Simone Biles)의 영상을 공개했다. 시몬 바일스는 불우한 어린 시절과 145cm의 단신을 극복하고 2013년 흑인 최초로 세계선수권 개인 종합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 13일 독일에서 열린 제 49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5개를 거머쥐며 통산 25개의 세계선수권대회 메달을 기록해 역대 최다 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 이번 영상은 정상에 오르기까지 자신과의 싸움과 노력, 창의력의 중요성에 대한 그녀의 생각을 담았다.

이외에도 아카데미상, 골든글로브상 수상, 그래미어워드 7관왕, 빌보드 차트 14주 연속 1위 등의 기록을 보유한 영국의 천재 뮤지션 마크 론슨(Mark Ronson), 레고로 의수를 만든 19세 청년 데이비드 아길라(David Aguilar) 등 창의적 영감을 주는 인물들의 인터뷰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영상은 레고그룹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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