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25, 쿠캣과 손잡고 '쿠캣김치삼겹꽃찜'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8 08:49

GS25는 국내 1위 음식 콘텐츠 제작사인 쿠캣(Cookat)과 손잡고 차별화 요리 상품인 쿠캣김치삼겹꽃찜을 출시했다. /사진=GS리테일.

GS25는 국내 1위 음식 콘텐츠 제작사인 쿠캣(Cookat)과 손잡고 차별화 요리 상품인 쿠캣김치삼겹꽃찜을 출시했다. /사진=GS리테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25는 국내 1위 음식 콘텐츠 제작사인 쿠캣(Cookat)과 손잡고 차별화 요리 상품인 쿠캣김치삼겹꽃찜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치삼겹꽃찜은 지난해 쿠캣의 요리 콘텐츠를 통해 소개돼 약 4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끈 요리다. GS25가 별도 조리 없이 즉석 취식이 가능한 상품으로 구성해 이번에 출시했다.

GS25는 김치에 두툼한 삼겹살을 둘둘 말아 특유의 꽃 모양을 구현했고 각각의 꽃찜 위에 청양고추를 토핑해, 고객 기호에 따라 매콤함을 조절할 수 있게 했다. 가격은 4900원이다.

GS25가 선보인 쿠캣김치삼겹꽃찜은 출시 직 후 GS25의 요리,반찬 분류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며 열풍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구매 고객을 중심으로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구매 후기와 맛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SNS를 본 고객들이 쿠캣김치삼겹꽃찜 구매를 위해 매장에 직접 전화해 주문하는 사례까지 확인되고 있다. GS25는 1인 가구에게 홀로 즐기기에 난이도 있는 메뉴를 소용량, 실속형 가격대로 구성해 선보인 것이 쿠캣김치삼겹꽃찜의 인기 요인으로 풀이하고 있다.

김대현 GS리테일 간편식 MD는 “최근 편의점에서 전문점 수준의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합리적인 가성비, 취식의 간편함, 더욱 특별한 맛을 기대하는 고객들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GS25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발빠르게 반영해 고객 기대치를 200% 이상 만족시킬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3조 신화 넘어 4조 시대로”…박주형, 신세계 성장판 넓혔다 [CEO 임기보고서] 최고경영자(CEO)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재임 기간의 경영 성과와 과제를 돌아본다. [CEO 임기보고서]는 CEO가 추진한 주요 전략과 경영 판단이 기업의 실적과 사업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를 짚는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40년 넘게 신세계에 몸담은 정통 '신세계맨'이다. 1959년생인 그는 오랜 현장 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인정받아 2023년 9월 신세계백화점 대표에 올랐다. 당시 신세계 강남점은 국내 백화점 최초로 연매출 3조 원 돌파를 앞두고 있었다. 박 대표는 취임 이후 강남점의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식품관을 중심 2 피자헛, 대표 메뉴 '수퍼슈프림' 신메뉴 2종 출시…라인업 강화 한국피자헛이 대표 메뉴 '수퍼슈프림' 토핑과 다채로운 맛을 한층 확장한 신메뉴 2종을 지난 20일 출시했다. 기존 수퍼슈프림에 4가지 치즈의 풍미를 강조한 '콰트로 치즈 슈프림'과 안창살 스테이크의 육향을 더한 '안창 스테이크 슈프림'을 새롭게 선보이며, 총 3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장수 메뉴를 앞세워 신제품 개발 대신 대표 메뉴 확장을 택한 셈이다.이번 신메뉴 출시는 피자헛이 41년간 국내에서 쌓아온 피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정통성을 재조명하고, 한층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수퍼슈프림은 1985년 한국에 피자헛이 소개된 이후부터 대표 피자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왔다. 피자헛은 페페로니와 베이컨을 비롯 3 이마트24 ‘옐로우’ 출시 1년…커피·생수 1200만개 팔렸다 편의점 이마트24의 자체브랜드(PB) ‘옐로우(ye!low)’가 출시 1년 만에 상품 수를 7배 이상 늘리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커피와 생수 등 주력 상품의 누적 판매량은 1200만개를 넘어섰으며, 최근 3개월간 매출도 출시 초기 대비 42% 증가했다.21일 이마트24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출시한 ‘옐로우’의 대표 상품인 ‘쓴·단·짠·향·땅 커피’와 ‘올데이워터 생수 500ml’의 누적 판매량이 1200만개를 돌파했다. 커피는 663만개, 생수는 586만개가 판매됐다.상품 종류도 크게 늘었다. 출시 당시 13종이었던 옐로우 상품은 이달 기준 96종으로 확대됐다. 커피와 생수를 비롯해 아이스크림, 제로음료, 물티슈 등으로 상품군을 넓힌 결과다. 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