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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창립 33주년 맞아 아동∙청소년에 '파바 먹빵박스' 전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8 08:47

㈜파리크라상은 17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비영리기구인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파바 먹빵박스’를 지원했다. /사진=SPC그룹.

㈜파리크라상은 17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비영리기구인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파바 먹빵박스’를 지원했다. /사진=SPC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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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은 17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비영리기구인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파바 먹빵박스’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파리크라상 임직원들은 월드비전과 결연을 맺은 전국 173개 학교 2,200여 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파리바게뜨의 인기 제품을 담은 ‘파바 먹빵박스’를 직접 배송하며 마음을 나눴다. 학생들에게 전달한 ‘파바 먹빵박스'에는 빵, 주스 등 다양한 제품과 33주년 기념 '파바 에코백'도 선물로 담았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월드비전에서 진행하는 조식 지원 사업인 ‘아침머꼬’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창립 33주년의 기쁨을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이와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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