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멜론 데이터, 이용자 참여 수상자 선정 카카오 뮤직플랫폼 멜론, 11월 30일 MMA 2019 개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5 16:03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카카오가 운영하는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11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국내 최대 대중음악시상식 ‘MMA 2019 Imagine by Kia(멜론뮤직어워드, 이하 MMA 2019)’를 개최한다.

더불어, 멜론 앱, 웹 및 카카오톡 #뮤직탭에서 MMA 2019를 소개하는 티저 영상도 공개한다. 영상을 통해 개최 일정 및 역대 하이라이트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슬로건은 Full of Surprises이며, 올 해는 카카오톡, 멜론, 다음 등 카카오 플랫폼에서 이용자 참여 및 공연 중계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흐름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11월 29일까지 멜론 MMA 페이지 내 응원보드에서 아티스트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카카오콘으로 쓰는 MMA 응원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는 최근 카카오가 선보인 새로운 리워드 프로그램 카카오콘 1콘으로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톡 더보기 탭에서 콘 아이콘을 클릭 시 최초 10콘이 제공되고, 멜론 정기결제, 카카오톡과 멜론, 포털 다음 서비스 이용 계정 통합 등을 통해 카카오콘을 추가로 적립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인원 중 50명을 추첨하여 MMA 2019 초대권(1인 2매, 총 100매)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멜론 MMA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멜론은 11회째를 맞는 이번 시상식부터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고 명칭을 MMA로 변경한다. MMA는 한 해 동안 국내 최대 뮤직플랫폼 멜론 회원들의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팬들의 투표 및 전문가 심사 등을 반영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멜론 데이터, 이용자 참여 수상자 선정 카카오 뮤직플랫폼 멜론, 11월 30일 MMA 2019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네이버클라우드, LG CNS와 '사이버 보완 특화 AI' 개발 도전…SKT와 2파전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LG CNS(대표 현신균)와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이버 환경에 특화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보안특화 AI 파운데이션모델'(이하 특파모) 개발사업은 네이버클라우드와 LG 컨소시엄,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 컨소시엄 간 2파전으로 진행된다.27일 네이버클라우드에 따르면, 양사는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AI 모델부터 인프라, 보안, 데이터까지 자체 기술로 아우르는 '풀스택' 역량을 활용해 국내 사이버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특화 모델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양 2 LG CNS, 삼송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인프라 구축…AI 팩토리 기반 마련 LG CNS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고밀도 GPU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냉각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26일 LG CNS에 따르면, 양사는 기존 공랭 방식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고성능 GPU의 발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삼송 데이터센터에 DTC 방식 액체냉각 인프라를 구축한다.LG CNS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역량과 AI 인프라 기술을 결합해 DTC 액체냉각, GPU 서버 운영 환경, 전력 공급 체계, AI 플랫폼 운영 기반까지 통합 구현한다.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의 위탁운영을 맡고 있으며,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송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계약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기술 중 3 CJ올리브네트웍스 유인상 대표, AX로 체질 개선…연임 기대감↑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가 취임 후 3년간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AX 중심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그의 연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유 대표는 대외 사업 확대와 AX 사업을 통해 그룹 계열사 중심이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체질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글로벌 ICT 전문가 유인상 대표…AI·빅데이터·클라우드 주력유 대표는 LG CNS 출신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다. LG CNS에서 디지털 플랫폼(IoT·데이터허브), 디지털 스페이스(스마트빌딩·스마트팜), 스마트 SOC(스마트시티·스마트교통) 등 디지털 시티·모빌리티 분야 사업을 두루 경험했다.그는 지난 2023년 7월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