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EB하나은행, 알바천국과 공동마케팅…제휴적금 최대 연 3.3% 금리 이벤트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0 11:15

KEB하나은행은 (주)미디어윌네트웍스와 1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KEB하나은행 서초영업본부에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후 김기석 KEB하나은행 서초영업본부장(사진 왼쪽)과 공선욱 미디어윌네트웍스 대표(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주)미디어윌네트웍스와 1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KEB하나은행 서초영업본부에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후 김기석 KEB하나은행 서초영업본부장(사진 왼쪽)과 공선욱 미디어윌네트웍스 대표(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KEB하나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이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사이트 알바천국과 손잡고 공동 마케팅에 나섰다.

KEB하나은행은 ‘알바천국’ 앱을 운용중인 (주)미디어윌네트웍스와 1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KEB하나은행 서초영업본부에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 채널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신규손님을 창출하고, 구인∙구직에 대한 솔루션을 지원하는 장기적 상생 제휴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은 알바천국 회원 대상으로 맞춤 금융상품 이벤트를 이날부터 진행한다.

알바천국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하여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기본 혜택 외에도 5000원의 캐시백을 제공하고, 발급 후 첫 결제시에는 3350원의 캐시백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제휴적금’ 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KEB하나은행의 제휴적금은 제휴사의 웹사이트에서 비대면계좌개설 서비스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1인 1계좌에 한한다.

가입기간은 1년으로 최대 월 20만원까지 불입 가능하며 적용금리는 6회차 이상 불입 시 연 2.25%의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대 연 3.3%(세전, 8월 20일 기준)의 금리가 적용된다.

알바천국은 KEB하나은행 개인사업자 손님에게 ‘JUMP UP’ 구인혜택을 제공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호성號 하나은행, 수수료익 증가에도 비이자익 23% '감소' 이유는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이 올해 3분기 누적 조달비용 절감과 운용자산 확대를 바탕으로 이자이익을 두 자릿수 늘렸다.금리부자산 수익률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졌지만 조달비용률이 더 크게 하락하면서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됐다.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자산 기반도 확대돼 이자이익 증가를 뒷받침했다.다만 비이자이익의 경우 수수료이익 증가에도 23% 이상 줄었다. 시장손익 감소와 기타영업손실 확대가 원인이었다.기업 고정이하여신(NPL)과 연체율도 상승하면서 건전성 관리 역시 주요 과제로 남았다.자산수익률 0.09%p↓···조달비용 더 낮춰 이자익 확대하나은행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자이익은 6조 7773억원으로 전년 동기 5조 2 함영주號 하나금융, 비이자익 7%↑···NPL 증가에 손실흡수력 ‘과제’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이자·수수료이익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특히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9.8% 증가하며 수익 기반을 넓혔다. 자산관리(WM)와 투자은행(IB) 부문이 성장을 이끌었고, 하나증권과 하나캐피탈의 누적 순이익도 증가했다.다만 매매평가익 감소와 기타영업손실 확대가 수수료 증가분을 상당 부분 상쇄하면서 전체 비이자이익 증가율은 6.9%에 그쳤다. 핵심이익 성장 속도가 빨라졌지만, 최종 순이익 증가율은 낮아졌다.건전성도 여전히 과제다. 고정이하여신(NPL)이 전년 동기보다 33.6% 증가하면서 NPL커버리지비율은 90.2%로 급락했다. 전분기보다는 개선됐지만 3 정진완號 우리은행, 비이자익 15.8%↓·이자수익 0.3%↑…비용 축소로 이익 '사수'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3분기 이자비용 절감과 기업금융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이자수익 증가율은 0.3%에 그쳤지만 이자비용을 4.7% 줄이면서 이자이익은 7% 늘렸다. 대기업 중심의 여신 성장과 비용 관리가 맞물리며 이익 창출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우리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40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1조276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기업여신이 19.4% 확대되며 기업금융 성장세가 회복된 가운데 외환·투자은행(IB) 업무와의 연계를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다.다만 최근 조달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하고 부실여신도 증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