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플랫파트너스, '보험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보험이야기' 세미나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8 14:00

21일 울산 근로자종합복지회관서 첫 개최

위플랫파트너스, '보험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보험이야기' 세미나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보험설계사를 위한 비즈니스플랫폼 ‘위플랫 파트너스’가 설계사들의 역량강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울산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 보험영업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보험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보험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 보험보상분야 인기 강사로 활약중인 김환종 ㈜한국손해사정센터 대표 사무장이자 한국보험교육센터의 대표이사가 ▲설계사입장에서 바라보는 고객과 보험 ▲설계사로서 알아야 할 상황별 대처요령 ▲숨겨진 보험금 찾기! 그리고생색내기! ▲롱런을 하기 위한 A-Z까지의 약관별 내용 ▲기고객과 소개고객이 만족하는 프로세스 등 다양한 고객맞춤 영업전략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위플랫 파트너스의 이승엽대표는 “보험설계사들이 보험상품에 대한 교육은 많이 받지만, 그외적인 것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단순 상품판매에서 고객 중심 컨설팅으로 변화하는 보험영업환경에서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고 영업실적 향상에 도움을 드리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위플랫 파트너스회원 및 보험시장의 숨은 노하우를 알고 싶은 설계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노쇼 방지를 위해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위플랫 파트너스 보험설계사용 앱을 통해 신청하면된다.

한편, 위플랫 파트너스는 이달 울산을 시작으로, GA 태왕파트너스와 함께 대구, 부산 등 전국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보험설계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쳐갈 계획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DQN주식시장 약세에 삼성생명 적립금 규모 1위 재탈환…DC형 비보장 수익률 반토막 [2026년 3분기 퇴직연금 랭킹] 주식 시장이 약세로 돌아서면서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에 뺏겼던 적립금 규모 1위를 탈환했다. 2분기 100% 이상 수익률을 보였던 DC형, IRP 원리금 비보장형은 수익률이 절반 가량 하락했다.8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3분기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 공시(이하 21일 공시 기준)을 분석한 결과, 전체 금융사 중 삼성생명이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가 57조5486억원으로 2분기 1위였던 신한은행을 추월했다.주식시장 하락으로 IRP, DC형 원리금 비보장형으로 이동했던 자금이 이탈하고 DB형 기관 자금 유치가 영향을 미쳤다.DB형 대규모 자금 유치…원리금보장형 수익률은 교보생명 1위삼성생명이 적립금 규모 1위를 되찾은 건 DB형 중심 기 2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지급여력 부담에 채권 운용·상품 이율 관리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하반기 국내채권 매입을 확대하면서 자산과 부채의 금리 민감도 차이를 관리하고 있다. 시장금리 변동과 보험위험 증가로 지급여력에 부담이 생긴 가운데, 보험금 지급 의무를 고려한 자산운용과 보험상품의 적용이율 기준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이다.6일 우리금융그룹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9월 말 3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