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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플래티늄 카드, 올 여름 휴가철 다양한 혜택 제공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24 16:25

자료 =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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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비자(Visa)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세계 주요 인기 여행지를 비자 플래티늄 카드와 함께 보다 알차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소개한다.

전 세계 수천만 가맹점 및 190만 대가 넘는 ATM 에서 사용 가능한 비자 플래티늄 카드는 국내 모든 은행 및 카드사에서 발급 가능하며, 해외여행 시 활용할 수 있는 수 백 가지의 할인 혜택 제공을 통해 카드 소지자들이 보다 품격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외 여행을 떠나는 경우, 떠나기 전부터 와이파이 도시락 15% 할인 서비스, 인천공항, 김포공항 및 김해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그리고 발렛파킹 무료 이용 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비자 플래티넘 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비자 플래티늄 카드 소지 시, 롯데면세점 VIP 실버 카드와 신세계면세점 골드 멤버십 발급이 가능하다는 점은 잊지 말고 누려야 할 혜택이다.

세계 각지에 위치한 호텔, 렌터카, 골프장 등에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전 세계 다양한 호텔 및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 Preferred Hotels & Resorts에서 비자 플래티늄 카드로 예약 시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세계 최대 렌터카 업체인 Hertz와 AVIS는 비자 플래티늄 카드 회원만을 위한 할인 혜택과 무료 렌탈 서비스 등을 준비했다.

아울러 글로벌 고객 지원의 일환으로 카드 분실 시, 신속한 계좌 차단과 교체 카드 배송 및 긴급 현금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비자 프리미엄 카드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 시 짐을 들고 다니며 겪는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굿럭(goodlugg)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굿럭은 해외 여행 캐리어 배송 및 보관 할인 서비스로 이용 시, 유럽, 미주 100여 개 도시에서 8000원대의 이용료로 24시간 짐을 안전하게 보관하거나, 호텔에서 공항으로 당일 짐을 배송할 수 있다.

특히 비자 영 프리미엄(Visa Young Premium) 카드 소지자라면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굿럭 홈페이지에서 결제한 비자 영 프리미엄 카드 고객들은 격주로 진행되는 럭셔리 숙박 당첨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비자는 1만8500원 상당 (배송비 포함)의 캐리어 커버를 모든 참여자에게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 또한 진행한다.

패트릭 윤(Patrick Yoon) 비자 코리아 사장은 “비자는 전세계 어디에서도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믿고 결제할 수 있는 여행의 필수적인 동반자”라며 “해외여행에 최적화된 비자 카드와 함께 올 여름 보다 알차고 풍성한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비자 플래티늄 컨시어지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제공되는 ‘Visa Concierge’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플래티늄 서비스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V비자 플래티늄 카드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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