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카드, 무디스로부터 신용등급 ‘A3’ 유지

유선희 기자

ysh@

기사입력 : 2019-07-11 13:0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우리카드, 무디스로부터 신용등급 ‘A3’ 유지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우리카드는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로부터 장기 기업신용등급 ‘A3’ 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우리은행의 신용도 개선 및 우리카드에 대한 매우 높은 수준의 모기업 지원 가능성을 토대로 독자 신용등급 대비 상향조정 되었으며, 정부의 지원가능성 또한 고려된 결과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우리카드의 전략적 중요도, 그룹 및 은행과의 상호 연관성 등을 고려하여 향후 우리금융지주의 우리카드 지원가능성이 높게 평가됐다”고 말했다.

그는 “무디스로부터 받은 높은 신용등급을 해외자금조달 IR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카드의 정석’ 시리즈 마케팅에도 더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획득한 ‘A3’ 등급은 무디스의 신용등급 체계상 21개 등급 중 상위 7번째에 해당된다. 이는 신용위험이 낮아 신용상태가 양호함을 의미하는데, 무디스는 ‘A3’ 등급보다 세 단계 아래인 ‘Baa3’ 등급 이상을 투자적격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