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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엘토요 콘서트' 클래식 히어로즈 진행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27 11:24

롯데카드, '엘토요 콘서트' 클래식 히어로즈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롯데카드는 27일 폭 넓은 문화공연을 즐기려는 회원을 위해 클래식 문화공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자사 카드로 결제 시 '원 플러스 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롯데카드가 이번에 준비한 이벤트는 '무브 : 테마라운지 엘토요 콘서트 클래식 히어로즈'다.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호로비츠를 시작으로 쇼팽, 리스트, 피아졸라 등의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공연으로, 김문경 음악 칼럼니스트가 해설을 맡는다.

오는 7월 13일 '마이 피아노 히어로,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공연에선 낭만주의와 고전주의를 아우른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음악을 피아니스트 신창용, 알렉산더 신추크가 선보인다. 8월 31일 '마이 피아노 히어로, 프레데릭 쇼팽 & 프란츠 리스트' 공연에선 쇼팽과 리스트 국제 콩쿠르 입상자들의 연주가 이어진다.

10월 5일 '마이 탱고 히어로, 아스토르 피아졸라' 공연에선 탱고에 클래식과 재즈를 접목한 피아졸라의 '누에보 탱고'를 고상지 반도네오니스트, 이신규 비올리스트 등이 연주한다. 12월 7일 '마이 보이스 디바, 마리아 칼라스' 공연에선 홍혜란 소프라노, 최원휘 테너가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전석 3만원이며 롯데카드로 결제 시 원 플러스 원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무브 테마라운지는 테마와 해설로 관객과 소통하며 음악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공연"이라며 "엘토요 콘서트 원 플러스 원 혜택을 통해 평소 클래식을 접하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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